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111371

지난 19일 박영아 의원이 교과부의 ‘자유민주주의 표기 추진’ 논란과 관련해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국회의원이 있다면 북한에 가서 국회의원 하라”고 한 발언에 대해 야당 의원들이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민주당 간사인 안민석 의원은 “핵심은 매카시 논쟁”이라며 “사과할 때까지 정상적인 국감을 할 수 없다”며 정회를 요구했다.


뉴스 보다가 첨보는 구케의원이길래 검색해 봤더니 무려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대학원 물리학 박사 " 출신 이시군요. 이공계 출신이 정치권에 더 많이 진출해야 한다는 의견을 어디서 많이 본것 같은데 안습입니다...  저 양반은 정말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시는건지...

게다가 이분, 비례대표도 아니고 무려 서울 지역구 의원님이시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