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307102&iid=21591458&oid=025&aid=0002162145&ptype=011

 

한나라당과 쎄쎄쎄하는거라고 불만가질 분이 있을 법도 하긴 합니다.
그런데 표결 결과나 불참 의원이 거의 없었다는 것만 봐도 당내에서도 공감을 받을만한 논리였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올해 하는건 상당히 치밀하게 계산 잘해서 승부를 걸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한나라당이 배째라고 나오면 책임론이 커지겠지요.
노무현보다는 훨씬 유연하게 도박을 하는 것 같긴 하지만 대신 진정성은 덜해보일 수 있고...
어떻게들 평가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