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껴서 말도 안나오네요.   당내 경선을 왜 외부인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나요?  박영선은 민주당 의원 맞나요?

박원순,문재인,박영선  다 한 통속입니다. 슬슬 얼굴을 들어내네요.  손학규를 중심으로 한 당권파의 썩은 속내가.. 

정말  민주당을 살리기위해서 서울시장 경선에 나온건지  묻고 싶네요. ㅉㅉ

아 젠장..  왜 천정배와 추미애 둘로 나누어져서  표를 갈리게 하는냐 말이야,,, 이것도 추미애를 경선에 끌어온 손학규의 꼼수???



기사 원문입니다.

문재인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박영선 의원을 만나 “개인적으로 박 의원의 팬”이라고 말했다. 

문 이사장은 21일 박 의원의 요청으로 30여분 회동한 뒤 “박 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해 인상깊게 생각한다”며 “한명숙 전 총리가 양보한 것도 아름다운 일이지만 이 어려운 서울시장 선거에 뛰어들어온 것도 아름다운 도전”이라고 했다. 

박 의원은 최근 서울시장 선거에 불출마 선언을 한 한 총리와도 만남을 갖고, 서울시장 선거에 대한 조언을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 이사장은 자신의 저서 ‘문재인의 운명’에 박 의원을 참여정부 초대 대변인으로 추천한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문 이사장은 당시 책이 출간되기 전 박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책에 박 의원 이야기가 실리는 데 괜찮겠느냐”고 양해를 구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은 문 이사장에게 “이번 경선을 통해 당이 크게 변하고 혁신하는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며 “반드시 범야권의 통합후보가 돼 관심에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 박 의원 측은 전했다. 

박 의원 측은 문 이사장과의 만남을 “문 이사장으로 대표되는 친노 진영의 표심을 박 후보에게 결집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천정배 후보 측은 “민주당 후보가 당원의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해야지, 당 밖으로 나가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했고, 추미애 의원 측도 “특별히 할 말이 없다”고만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