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어제 토론회가 끝나고 박영선이 요청해서  문재인을 만났답니다.

당연히 문재인 세력과 그들과 가까운 영남좌파..또는  민주당내에 친노들에게  표를 얻기 위한 꼼수죠.

이미 한명숙은  말만  민주당이지..  이제는  문재인,박원순,유시민 같은  세력들과 한 통속입니다..

제가 전에도 민주당  살리고 싶으면 박영선 안된다고 강조한 이유가  다 이거 때문입니다....

지금 박영선과 같은  민주당내 친노세력들은   추후에   민주당을  망가뜨리고   문재인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영남좌파세력에게

많은걸 넘겨줄 위인들입니다.  


지금 소문에 의하면..  박원순,문재인,한명숙,이해찬,박영선들이 추후에   열린우리당 처럼  새당을  만들어서  민주당을 허수아비로 만들수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 민주당 최고 위기 입니다.


이번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에서   민주당 주축세력인 손학규,정세균,486.친노 들은   박영선을 밀고 있고..

정통 민주당 세력은  천정배와 추미애로  갈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민주당 대표 손학규는   어떻게 해서라도  민주당 내부보다는  외부세력의 힘을 이용해서  자신의 그 세력 전체의 대표가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주당 경선도 할 생각없이  안정적으로 한명숙이나  박원순을 끌어들여..  최대한 정통 민주당에게 의지하지

않겠다는  속내를 보여주다가   민주당원들에게 욕먹어서 겨우겨우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을 만들어 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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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하고 추미애하고  단합을 해야 겨우 박영선과 그 배후 세력인  친노 쓰레기들을의 허왕된 꿈을 짙밟을수 있을텐데 애석하네요..

천정배 하고 추미애를 비교해본다면   박원순을 상대로  추미애가 훨씬 더 유리하다고 저는 예측합니다. 오늘 천정배는 sbs 토론회에서

약점을 다 들어냈습니다.  그리고 대중적인  인지도와  안정감을 봐도  추미애가 확실히 유리합니다.

저도 천정배 아니면 추미애라고 생각하고  이번 토론회를 전부 다 보았지만     대중에게 어필 할수 있는 부분에서 두 후보는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추미애는 완전 tv토론 배태랑 처럼  표정과 말하는 추임새 까지   정말 보는 사람을 편안하게 하더군요..

반면  천정배는  쓸때없이  박영선에게 계속해서 FTA 사과를 추궁하느라  보는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더군요.

민주당내부에서는 천정배가 유리할수도 있겠지만  박원순이나  나경원을  추후에 생각한다면  무조건 추미애로 가야 그나마 승산이

있을거라고 저는 예측합니다.



정말 지금 돌아가는 판세가 너무나 심각합니다..   

우선 민주당이  살아나기를 원하신다면  무조건  박영선은 뽑아줘서는 안됩니다.

그러니 다들 민주당을 지지하는 분들에게 이 얘기 꼭 서로서로 알려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