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은 마음과 매우 깊은 관계가 있다. 여기 동양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음이 만병의 근원이다'라는 금언을 들어봤고, 또 그렇다고 인정을 해 왔다. 하지만 과학과 서양의학이 활개를 치는 동안, 저 근본 원리는 미신처럼 간주되거나 무식한 소리라고 핀잔을 듣게 된다. 이제 저들의 호도에 완전히 속아 '병에 걸리면 의사나, 병원을 찾으면 그만이다'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말았다. 너무나 안타깝고 애석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제라도 우리는 저 금언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차려야만 한다. 그래야만 소중한 자신의 생명을 지킬 수 있으니깐 말이다.

 

필자는 그동안 참건강의 원리를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외쳐왔지만 소용이 없었다. 과학 그리고 서양의학 맹신자들은 논리적으로 토론을 하지 못하고, 심하게는 인격적으로 모독하면서까지 억지 주장만을 반복해왔다. 몇편의 글들을 소개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저들의 터무니 없는 반응에 어찌할 바를 몰라, 격정적으로 토로하기도 했다. 온 마음을 다해서 진실을 외치고 싶었다. 그러나 돌아오는 반응은 역시나 참담했다.

 

과연 필자의 주장은 무엇일까? '마음이 질병의 근본 원인이다'는 저 간단한 명제에 불과하다. 참고 삼아  (링크 )를 걸어 둔다.

 

필자와 같이 비전문가라 보이는 사람이 주장하는 것이라 믿을 수가 없다면,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학자가 주장을 한다면 어찌하겠는가? 자, 이제 심리학 혹은 건강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O2/장현갑 교수의 ‘마음 건강’]<1> 스트레스 다루기
참기만 하는 '참 좋은 분들' 암세포가 당신을 노립니다
 
 
 
어깨너머로 주워 들은 지식에 불과하다고 폄하할지 모르지만 그렇다고 해도 좋다. 독자들이 이 글을 징검다리 삼아 참 건강의 원리를 배운다면 더할나위 없이 기쁘겠다.
 
 
우리 모두 건강의 원리를 배워 질병의 포로가 되지 말고 건강의 파수꾼이 되어 행복하게 살자.
 
 
 
2011. 9. 21.     23:11
 
 
   
건강전도사
참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