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 "무인기, 북한 것 아닐 수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4&aid=0002625205

내가 박근혜를 아무리 미친년 취급해도 무인기 자작극은 벌 일 인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안보에 있어서는 정의가 어디있고 도덕성이 어디 있나요?
미국이 강대국이니 그 패권이 정당성을 얻고 우리와 같은 진영이기에 인정해주고 용납해주는 거지.
정당성으로 따진다면 전범재판소 갈 미 대통령들 많다고 봅니다.

안에서는 싸워도 밖으로는 아니더라도 끝까지 우겨서 우리편을 들어주는 것이 국익이라면 그렇게 하는 것이 공직자의 태도라고 봅니다.

무인기가 북한게 아니라면.
남한의 자작극? 아니면 동호회 회원들 것인데 이걸 조작했다는 말인지..
머... 국정원 국방부등이 조직적으로 지역감정 유발하는 공작을 벌인 정권이기에 의심 할 수는 있지만 이걸 국회의원이 자자극이라고 공론화 시킨다는 건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성인용품 장사꾼이었던 김어준의 치킨방송에도 정청래가 나왔다고 하는 데..
김어준은 친노에겐 공신일지모르지만 야권에겐 암덩어리이군요.

정청래 지역구가 강용석이 노리는 곳이라고 하던데.
정청래는 4년간 강용석 선거 운동해주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건 코어노빠 김어준이도 정청래를 방송에 출현시켜 자작극 운운했다 던데..
노빠를 위해서 돌격대장 가미가제 노릇을 한 정청래는 노빠들에게 까이는 군요.
김어준은 안까이더군요.

역시 노빠를 하려면 경남부산 호적이 필수 요건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