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민주당 합동 연설회가 있었고..  9월25일에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이 있는데..  어떻게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얘기는 하나도 없는거죠?

지금 박원순 흠집도 흠집이지만..  민주당 후보들이 주목을 받아야죠.

지금 영남좌파 욕해봐야  실질적으로 얻는게 뭐죠?  욕한다는게 나쁘다는게 아니라..지금은  민주당에게 신경써야 하는 상황 아닌가요?


지금 돌아가는 판세는 제대로 알고들은 있는건지 참 답답하네요.


어제 합동연설회 갔다온  민주당 지지자분들과 얘기들을 좀 했는데..

노빠, 486 들이 전부 박영선으로 붙었다네요...  그러니깐 민주당 망쳐놨던 노빠 486 세대들이 박영선을 지지한다는거죠.

어제까지만해도 추미애와 함께 박영선도 지지했었는데..  저는 오늘부터 박영선 지지 철회 합니다..

노빠 486들이  망쳐놨던게 아직도 기억이 선한데..  천정배 추미애  병신 만들려고  박영선에게 들러 붙었더군요. 


노빠 영남좌파 486  얘네들  싫어들 하신다면   박영선 밀어주면 안됩니다..


지금  민주당 싫어하는 친노에서도  유일하게 좋아하는 후보가 박영선입니다..

만일 박영선이 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해서  박원순과 경쟁하게된다면..

결국 서울시장 야권은   노빠들이 좋아할만한 시나리오대로 착착 만들어지고..그들만의 세상이 될겁니다.

그리고 저처럼 친노 싫어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은 손만 빨고 있어야한다는거죠.



지금 민주당 골수 지지자들은    천정배와 추미애로 갈라져서 서로 표를 갈라먹고 있습니다,.

반면 민주당내에서 암적인 존재인 친노세력들은 전부다 박영선 한명에게 밀고 있는 형상이구요..


내일 있을 tv토론을 보고 결정해야겠지만...    천정배와 추미애 중에 확실히 경쟁력이 있는 후보 한 사람을 밀어줘야 할거 같습니다.

저는 어제부터 추미애를 지지하고는 있지만  TV 토론회에서  천정배가 참신하다면 충분히 돌아설 여지는 있습니다.

할튼 아크로에서도  좀 민주당 서울시장 얘기 좀 올리고 해서..  서로 민주당을 살리는데 노력들 좀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