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받고 있지만 기대에 부응하기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서태웅이 강백호에게 패스한 것처럼..............


문재인이 안철수에게 패스할 것을 기대하는 것은 만화와 실제는 다른 것......일까?



그래서.............




새누리당 타도는 환타지 영화 속의 상상에서나 볼 수 있는 것일까?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