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918073610544&p=yonhap

이런짓을 하는 애들이 영남정치인입니까? 평범한 영남의 밥상머리 교육을 받고 자라난 영남 대학생 아닙니까? 제가 장담하는데, 저거 만든 놈 추적해 보세요. 분명히 경상도밥상머리 교육 받고 자란 영남출신 청년이거나, 영남출신 2세 입니다.

난 애초에 김대중이가 집권후에 '영남민중'을 적대시 하지 않는거 보고 뻔히 실패할거 알았습니다. 그 애들한테 씨도 안먹힐거 뻔히 보였거든요.

저번에 건대수꼴 경상도2세 이용성이나 이번에 연대 경상도or 2세학생이 저지른 테러. 어디까지나 영남민중이 지역주의의 가해자이자 수혜자라는 완벽한 증거 아닙니까?

비교해 보세요. 살면서 느끼는게 있습니다. 경상도 애들의 지역주의는 철저히 과대망상이 합쳐진 공격적 지역주의입니다. 반대로 호남출신들은 오히려 지역문제가 나오는것 자체를 쉬쉬하는 분위기 입니다.

건대학생 이용성이나, 저 연대경상도학생에 비교될만한 테러가 호남출신들에게서 나오는거 봤어요?

잔인하게 들릴테지만, 내가 김대중이었다면 집권하자마자 '경상도출신'들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씨를 말려버렸을 겁니다. 근데 김대중이는 그러기는 커녕 김영삼에게 멸문지화를 당한 tk출신들을 중앙에 다시 불러들였고, 임기내내 항상 영남에 공을 들였습니다.

전 애초에 김대중의 그 나이브한 현실인식이 정말 싫었습니다.

그나마 독일애들이 일본애들이랑 틀린 역사현실 인식하는 것도 근본적으로 지금도 동독지역에 "금칙어"로 되어 있는

"우르~! 프라우~!" (시계~~여자~~)

덕분 아닙니까?

원래 인간이 그렇게 추악합니다. 지가 안 당해보면 버릇을 못 고칩니다. 독일 애들 버릇고치는데 가장 큰 성공요소는 동독 지역에 지금도 전설로 남아있는 소련군에 의한  남자라면 1살짜리까지 씨를 말린 그 대학살, 200만의 독일 여성이 당한 4살 어린애부터 80살 노파까지 가리지 않은 강간파티, 보이는 모든 산업시설에의 방화와 파괴 등의 복수극 덕분에 정신차린 겁니다.

나이브하게 생각하면 실패합니다. 결국 노무현이 같은 경상도패권주의의 아류 세력이 지금처럼 깽판정치를 즐기는 것도 기본적으로 김대중이가 그 어처구니 없는 종교적 신념을 정치판에 대입한 대가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사실 그런점이 그에게 노벨상을 가져다 주었는지는 모르지만, 전 그는 분명히 지역주의 해결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봅니다.

영남호적 노유빠들이 김대중에게 지역주의의 화신을 뒤집어 씌우기 위해 안달하는 것과는 정반대의 의미입니다.

애들 노는 대학 축제 현수막에조차 이기적, 적대적 지역주의를 버리지 못하는 영남민중을 계몽하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 몇배로 강력한 응징을 가하는 겁니다.

kkk단이나 히틀러 추종자 상대하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럼 또 그 동류의식을 가진 영남호적 노유빠들 말하잖아요. 그렇게 해서 집권할 수 있나요? 예, 가능합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제발 불가능에 도전하지 맙시다. 그 애들 그냥 포기하고, 다음에 집권하면 분명히 김대중때하고는 다른 대응해야 합니다. 경상도 애들은 심지어 같은 민족에 대고 총질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