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 "中 극초음속기 개발중.. 美본토 위협"


중국이 최근 음속의 10배 속도(마하 10)로 비행할 수 있는 극초음속기를 개발함에 따라 미국
의 국방 전술·전략이 중대한 고비를 맞았다는 분석이 나왔다네요. 얼마 전 중국이 마하 10'의
로켓을 개발했는데 기왕에 만든김에 로켓보다는 우월한 비행체까지 만든 것으로 보이는군요


여기서 괄목 할만한 것은


과거 소련은 한때 미국보다 더 앞선 기술력으로 우주 정거장을 만들고 우주여행 프로젝트를
실현시키는데는 상당한 진보를 이뤘으나 그것을 경제,국방등 실생활에 얼마나 응용했는지는
아마 잘은 몰라도 결과적으로 소련이 망한걸 볼 때 저는 별로였다고 봅니다


반면에 중국은 우주선으로 달을 정복하자마자 바로 마하10 로켓에 이어 마하10 비행체까지
내놓는군요 그만큼 응용력이 뛰어나다는 겁니다. ‘짝퉁의 나라’라는 별명이 그걸 잘말해주죠


물론, 그렇게 되기까지는 이공계 학생들을 우대하고 처음부터 그들을 잘 돌봐주고 투자하고
집중 육성하는 중국당국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 그러한 결과물도 있는 것이겠지요?


허접한 짝퉁국가에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오늘날의 중국... 한국도 배워야할점입니다


미국이 레일건(마하7)을 2016년까지 모든함정에 실전 배치한다고 해서 당분간 미국에 도전할 
적이 없겠구나 생각했는데 이렇게되면 또다시 지구촌의 균형추가 잘 맞춰진다고 볼수있겠죠


저는 솔직히 미국의 독무대 보다는 '중국과 미국'의 이 두 나라가 지구촌의 양대 축을 이뤄서
책임있고 균형있게 이 지구촌을 좀 더 평화적,공의적으로 이끌어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왜 양대 축을 거론 하냐며는


어떤사람은 패권적 질서라야 지구촌의 평화가 보장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그리되면
음지쪽 국가들은 평생 빛을 못보고 살아갈 확률이 높게됩니다. 그래서 지구촌은 균형이 필요
합니다. 음지에도 빛이 비출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그래야 진정한 평화가 이뤄진다고 봅니다


http://media.daum.net/foreign/china/newsview?newsid=20140411030831311 


공의를 역설하다보니 이런데 까지 끼워넣게 되는군요 공의라는 말이 저는 차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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