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것은 한나라당,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원조수구기득권세력이 이들 영남삼류 사기꾼들의 딸딸이짓을 은근히 방조하고 지원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영남3류야 영원히 주류는 몬될 허접들이지만, 그 자체로 민주당, 호남, 개혁세력에게는 짜증나는 데미지를 줄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 반사이익은 고스란이 영패주류 한나라당의 몫이 됩니다.

당장에 저만 같아도 개쌍도 3류와 시민사회 양아치들이 후보 먹어서 선거에 나오면, 기필고 박근혜나 한나라당을 찍어버릴 것입니다.

영패수구들이 이런 대중심리를 이미 파악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이미 안흥찐빵 시키는 영남3류 뽐뿌질 못 믿겠다고 판단하고 에고 무서버 하며 서울시장 후보에서 도망갔잖아요. 그 후 대통 출마도 안한다고 지주뎅이로 말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구언론과 개쌍도 언론은 여전히 <박근혜:안철수>구도로 대통 여론조사를 조작해서 올리고 있고 또 <나경원:박원숭>으로 설시장 후보 여론조사 조작질을 하고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박근혜나 나경원에 결정적인 피해가 없는 수준까지만 찐빵과 원숭이를 들러리로 띄워서 이용해 먹고 있지요.

이미 영패원조수구들은 영남3류와 시민사회 양아치들의 활용법을 알고 있습니다.

영남삼류와 시민사회 양아치들도 이런 역학구도를 잘 알고 있습니다. 지들이 범야권 후보를 먹어도 결국 통이나 설시장 몬 먹는다는 사실
 
잘 알고 있지요. 이미 유씹민이 일당이 다양한 선거에서 실제로 증명해 주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남3류와 시민사회노빠 양아치들이 각종 선거에 대가리 들이밀고 양아치 짓거리하는 이유는 결국,

잘 되면 범야권에서 삥뜯어 먹는 소위 범야권 기득권을 확보할 수 있고(한맹숙이 대표적이죠), 못 되도 결국 영패 주류가

이 나라의 헤게모니를 장악하게 되어 궁극적으로 유물적 기반이나 사회정치적 토대에서 궁극적으로 이해관계를 같이 하는

개쌍도 문둥이 패권(영남 3류도 이 패권의 수혜자잖아요)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요.

영남 3류와 시민사회 양아치를 정치역학적으로 잘 활용하는 영패 주류는 영악합니다.
 
결과를 알면서도 범야권에서는 삥을 뜯고 궁극적으로는 영패구조의 확장과 공고화를 목표하는 영남 3류는 교활합니다.

영패 주류, 3류, 시민사회 양아치....이들을 합쳐서 저는 그렇게 부릅니다......<개쌍도 문둥이 좃밥들>이라고.


그렇더라도,,,,,,전.....영남3류가 후보되는 순간....과감하게 투표장 갑니다. 가선 힘차게 박근혜 찍고, 나경원 찍을 것입니다.

신성한 선거 주권을 포기할 수 는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