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307268&iid=374555&oid=001&aid=0005268293&ptype=011


 

곽노현도 참 멍청했네요.

부인 통해서 현금 아닌 물건으로 전달하면 선의가 되는 것이었어요.

정말 설마설마 하던 것들이 너무도 많이 깨지니 이젠 기가 막히기를 넘어 덤덤해지네요.

견제할 수 없는 권력이란 이런 것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