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거부하고 '꼬마 민주당' 선택한 최동원
진정한 부산 '싸나이' 최동원을 기억하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27330

최동원ㆍ노무현, '민주자치 선발투수'의 별이 되다
[기자의 눈] '부산 남자'의 추억…마무리는 안철수ㆍ문재인?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10915110527&section=01


두 기사에서 '부산싸나이' ,'부산남자'의 어감만 다른 게 아니라 뜻도 다르네요.  프레시안 기사는 참 거시기합니다.

아무튼,  최동원에 대한 비화를 몰랐었는데 이제 알고 보니  그의 죽음이 더욱 안타깝고 애달픕니다.  우리 나라 운동 선수들 가운데서 가장 정치적으로 올바른 인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