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1억7천만원 뜯어낸 사기꾼목사가 법망에 걸려들었네요 


기도하면 돈 돌려받을 수 있다" 1억7천만원을 뜯어낸 목사가 붙잡혔네요. 헌금은 한번 내면 
법적으로도 돌려받을수 없기 땜에 마음놓고 사기치다가 기망죄에 저촉되 걸려들었다는군요!
그러니까 10억원을 받지못해 애태우는 SOS님에게 접근해 1억7천만원을 더 뜯어 먹은거죠! 


이걸두고 놀부 1. 호박에 말뚝박기 2. 가는처녀 다리걸기 3. 엎어 질라는 애 엉치 걷어차기 
4. 불난데 부채질하기 5. 벼룩의간을 빼먹기 6.문둥이 코구멍에 마늘씨 빼먹기 7. 돼지이마
사료 털어먹기 8. 거지 발가락에 밥풀 빼먹기라 하죠. 환란 당한자 터는 죄가 가장 악질임!


참고로 십일조도 망해가는 사람한테 징수하는 경우가 많다죠? 카드로도 십일조를 받는다죠?
빚낸 돈에도 십일조 내야 복받는다고 드립치는 사기꾼목사 많다죠? 이게 과연 하나님의 뜻
일까요? 하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목사말만 믿고 빚낸돈으로 또 십일조 낼수있죠!


그러다 쫄딱 망하면 그때야 교회 떠나는 겁니다. 그럼 하나님 예수님이 사기꾼일까요? NO!
그분들은 다 “사회적 약자를 사랑하라”며 그거 위해 죽고 그걸 집대성 해논책이 성경인거죠 
하지만 대형교회는 대부분 이런거보다 극우논리를 더 신봉하죠. 이게 나라를 위하는 기도죠


독재자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독재자라야 자기 가진것을 지킬수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김대중,노무현은 지옥갔다 라거나 두 아나콘다 죽어서 좋다는 목사들도 한,두명이 아닙니다!
광주5,18등 역사를 왜곡하는 세력도 많죠. 주로 교인들간의 인맥 중심으로 교회가 유지되죠


그러니 이웃사랑은 안해도 헌금을 많이 내려고 합니다. 저 위처럼 부추기는 경우도 있겠죠!
헌금을 많이 내야 인맥중심으로 유지되는 교회에서 주요 재직 상위에 랭크되기 쉬우니까요!
결국 그들이 신을 절실히 깨닫는 순간은 저분처럼 자신이 망한뒤에야 처절하게 느끼겠지요!




*대형교회라도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니 잘 거르셔서 들었으면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www.sis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