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친노 별로 안 좋아하고  구민주당을 지지했던 사람이지만..

모든 아크로 글의 70% 이상이  영남친노세력 욕하는 거라면   그걸 얼마나 좋게 바라보겠습니까?

저 눈팅만 하는 회원이었는데..  하도 똑같은 얘기만 나오니깐  답답해서 회원 가입하고 글 남깁니다.


친노가 못한건 못한거고..   지금은 그들 욕하는거 보다는   민주당이 살아날수 있는 부분에대한 건설적인 얘기가 더 시급할때라고 봅니다.


이제 민주당에서도  서울시장 경선을 위해서  4명의 후보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네명의 후보 모두 맘에 들지만..  그중에서 경쟁력 있는 후보는  추미애 와 박영선 정도라고 봅니다.

천정배도 인지도가 있지만  추미애와 박영선 처럼 서울시 의원도 아니였고  인기도에서도 여성 둘보다 못할거라고 봅니다.

물론 천정배도 많이 기대합니다..   여기분들 생각은 어떻신가요?  고견을 듣고 싶네요.


이제는 좀 민주당이 살아날수 있게   민주당 서울경선 얘기 좀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