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민주당 간판으로 부산에서 두번이나 낙선하자 호남사람들이 노사모도 만들고 대선후보 경선때 표도 주고
전국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정동영이 대구사랑 회장을 하였다
만일 정동영이 대구시장이나 국회의원으로 출마해서 두세번 떨어졌다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호남사람 같은 반응일까?
아니면 절마 미쳤나
전주놔두고 와 이기 출마하나?
택도 읎는 짓거리 하니 떨어지지
절마 노무현 흉내내는가본대 택도 없다이

이런반응이나온 다는데 천만원 겁니다
부산에서 출마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런 반응은 그 잘난 영남 삼류 개혁세력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날까요
영남 사람들이 인간성이 나빠서
아닙니다

영남사람들은 아쉬울것이 없어요
가난뱅이 이웃집 사람이 지주댁에쌀 한말 보태준다고 고맙다고 할 사람 있나요
주제파악이나 하라고 하지요

호남사람은 차별받고 약자인데 노무현이 자기들 대신 싸워주고 편들어 주는것 같으니 감동받고 고마워서
그리고 저 사람 밀어주면 정말 지역차별 해소하겠다해서 밀어준것입니다

그런데 영남은 그럴 이유가 없습니다
자기들 이익확보해주는 강한 정당있고 대기업있고 정치인들 많고 인구많고 경상도 사투리가 서울에서도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출세에 오히려 유리한 상황인데

호남정치인이 왜 영남에 도전 안하느냐
그런 도전을 안하니 인재가 영남에서만 나온다
헛소리도 급이 있습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텐데 왜 이리 뜬구름 잡는 소리를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