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만 찍어드릴까요?

숨쉬는 바람, whataday, 이름없는 전사, 이런 사람들은 그냥 포기해야 나머지라도 제대로 건집니다.

유시민이가 한말 진짜 명언입니다.

"영남 1석은 타지역 10석의 가치가 있다."

반대로 말하자면 타지역 10표가 영남호적애들한테 표 얻기보다 쉽다는 겁니다. 이걸 호적하나 들이대며 각설이 타령하는 영남3류애들도 알고 있습니다.

영남이 인구 많아봐야 우리나라 35프로를 안 넘습니다. 호남 25프로, 이 10프로 차이만 좁히면 이길수 있는거 아닙니까?

현 시점에서 이명박의 실정으로 이 10프로는 좁혀져 있습니다. 다만 쓸데없이 영남에다 신경 쓰느라고 가진것도 제대로 활용못하는게 지금 민주당 현실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영남은 포기하고 나가야 합니다. 한나라당 애들이 호남포기하잖아요. 왜 민주당은 찍지도 않을 영남애들한테 눈치보고 문재인이나 유시민, 조국, 안철수, 박경철, 이런 영남애들한테 휘둘립니까?

숨쉬는 바람 같은 사람이 하는 말, 그냥 신경쓰지말고 가면 됩니다. 어차피 민주당 찍지도 않을 영남 애들은 그냥 버려두고 가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잠재적인 한나라당 지지자들인데 이런애들하고 말싸움해서 어쩌자는 겁니까? 뭐라고 하는간에 그냥 신경 쓰지말고 내비두면 됩니다.

저번 대선에서 제 주위에 영남호적 달고, 노빠행세하는 사람들, 단 한명도 정동영 찍었다는 말은 하지 않더군요.

오히려 "너 설마 정동영 찍은건 아니지?" 자기들끼리 확인하면서 다녔습니다. 이게 의미하는게 뭔지 알려드릴까요?

'영남호적 노유빠'들한테 최악은 정동영이지 이명박이 아니었다 그말 아닙니까? 

노무현이가 bbk처리하는거 보고도 정동영이가 여당후보였다는 생각이 드세요?
 
영남친노세력은 한나라당보다 민주당의 비영남출신을 더 싫어하는 자들입니다.

그 이유가 호적말고 대체 뭘로 설명이 됩니까?

제발 불가능에 도전하지 맙시다. 한나라당처럼 효율적으로 가야한다 그말 입니다.

영남은 깨끗하게 포기하고, 김정길이나 박영선같은 제대로 정신박힌 사람 몇 건져서 나머지는 민주당에서 추방하고 차라리 그 자리 민주당 새영토인 충북애들이나 요즘들어 야성향 보여주는 강원도 애들한테 주고 같이 가야 합니다.

도대체가 지들 고향에서조차 인정받지 못하는 영남3류애들이 왜 민주당에서 주제파악을 못하고 감놔라, 배놔라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저 애들이 저지른 일이 어딜가든 말아먹는 것 빼고 뭐 있나요?
 
한번 대권잡았더니, 타지역출신들 없는 죄 날조해서 표적사정, 삼성의 하수인 역할에, 530만표로 정치적 파산을 저질러 놓고 자기들은 아직도 책임없는 척 주가조작으로 pk출신만 띄우고 있는 양아치 세력이 노무현과 유시민이 남긴 영남좌파세력의 본질입니다.

이 애들은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단순한 격언도 몰랐던 모양인데, 결국 그 대가를 노무현 본인이 목숨으로 치렀습니다.

제발 영남의 1표 얻을 노력을 다른지역에 쏟아서 10표 얻는 모습을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