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이런 얘기가 올라올까 기다렸는데 안올라와서요..  질문드릴께요  

  10월 서울시장 선거가   평일에 이루어진다는데   재 기억에   평일 선거에서 50% 넘었던  적이 없는거 같은데,
   이번 선거에서도 50% 못 넘으면   한나라당 당선이  유리하지 않을까요 ? 
   이미 지난  주민투표 선거에서  20% 이상은 한나라당  표로  추정되는데,

   더구나   상황이 돌아가는 걸 보면   박원순으로  단일화 될 거 같고,  박원순은 무소속으로 나올거  같은데,
   선거에서 조직표 무시 못하는데,    현재의  단순 지지표로  나오는 수치가 모두 평일에 투표장에 나온다고 보기 힘들거든요

  정당의   조직표가  뒷받침이 되어야 하는데,  서울에서  한나라당 제외하고는,    민주당 밖에 그런 조직력이 없을거 같거든요.
   박빙의 싸움인데..

  지난 김해선거에서    유시민이 몰락한다고    이곳에서  예측했던 것이  그나마 적중했던 기억이 있어서 ..
  이번 서울 선거에서 박원순이 '무소속 야권 단일후보'로  출마할때  당선이 될까요 ?    

   당장 저부터    출근이 바쁠거 같네요.  현재의 정치판이 그다지   절박하게    끌리지 않아서.   

   '평일 재보선 역대 최고 투표율' 로 검색해보니     50% 넘는 결과는 안나오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