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여기를 클릭)



블로그 이름이 '비행소년'이니까........ 당연히 비행소년님이 생각이 났고.......


dazzling님...... 


하하하님...................



그리고 올해 들어서 '삐딱선'을 타신 오마담님이 생각이 났고........................ 그 끝에.......



위의 네 분이 떠올려진 것은 뭐 그렇다 치고......




문득 디즈레일리님이 떠올려진 이유는 무엇일까? ^^




그리고.......... 피노키오님은 도대체 어디 가신거람? 



'한줄기 빛'에 눈이 순간적으로 안보여 발을 헛딛어..... '흐르는 강물'에 떠내려 가셨나?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