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를 언급하신 자연님은


존재가 인류이고


동남아 쌀처럼 산산히 부서지는 


찰기없는 그의 지식은 인류礙이며


그의 발언은 인류涯의 점철이어


자연히 한없는 인류哀를 느끼노니


인문학의 살아있는 텍스트북


must not be로.



인류? 애!애!애!애! 에이 썅~~~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