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염없이 울었던 남자(형, "왜 그랬어, 왜 내 말 안들어" 하는 절실한 눈빛으로), 꼼수에 출연하군요. 자 드디어 20-40대 표밭으로 서서히 달음질 하나요? 옆에서 킹메이커(?) 역할을 하고 싶은게 역력하군요. 아니 지금 하고 있나요?

이그룹은 모든게 속전속결 인가 봅니다. 아님 이여파를 쭉 이어 새로운 세력을 만들려고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분명, 혼자 생각으로 나온건 아닐테구요. 안철수씨랑, 다른 멘토(들)와  상의는 했겠죠.

박경철씨만  나오고, 안철수씨는 당연히 나오지 않습니다. 룡이 되어가는 과정이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