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을 보면서  불안한 것이 이명박 정권에서도  몇가지 위원회을 맡아서 했던것으로 나오는데,
   조국 말에 따르면 만나는 사람들도   대부분이 친한나라당 성향이라고 합니다.
   기사를 검색할 수록 의문만   커지는데,   오늘은  자신의 반한나라당은 무상급식에 대한 얘기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이슈는   친한나라당 이거나,  평소  관심이 없다는 얘기로 들리는데요.

    난 한나라당을 거부하는  이유로 국가권력이 시민의 통제를 벗어나서   역으로 지배-통제하려는 중세시대식
    행태 때문이거든요.      모든 사회 갈등을   경찰검찰로  해결하고,  언론을 지배하여 그 사실을 미화시키려하고,
    감시를 거부해서  자신들의 부패는 감추고 지속시키려는 행위 
   그리고 그런  행태를 저지를 수 있는  든든한 배경이 되는 영남지역의  공공한 지지율. 
   온갖  뻘짓을 해도  기본 영남지역지지율에    이해관계자  몇%만 얻으면  정권 유지  할 수 있다는 생각   
      

   그런데 안철수는 이런 문제에  별 관심이 없다는 것 일까요 ?
   안철수가 가장 가깝다는 박경철 말에 의하면  한나라당 과 민주당  똑같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   다른거든요(50보 100보 달라요)


  제가 안철수 보다 는 색깔이 확연한  박원순 변호사를 선호하는 이유입니다.
  박변호사는  야권후보 단일화에 응한다고 했고요

   안철수
 ‘서울대학교 법인화 설립준비위원회’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이자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위원’
http://www.dailian.co.kr/%5C./news/news_view.htm?id=259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