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에 기자회견 한다는데 이렇게 끝날 것 같은데요
분명한 것은 안철수씨가 정치를 할 마음을 먹었는데 박원순 이사가 출마한데다가 서울대에 간지 얼마 안되었고 아직 준비나 세력도 부족해서 이번에는 간보기로 마치고 다음 대선 빠르면 박근혜와 붙어볼 생각이 있는 모양입니다

차라리 이번 서울 시장은 사실상 민주당과 시민단체인데 시민단체와 민주당 친노는 사실상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안은 애초에 민주당은 민주당대로 후보를 내되 박원순 이사도 들어와서 경선하라 대신 당내 조직이 없으니 그점을 감안해서 국민 경선제로 가던가 하는 것이 있어야 할 것이고

차기 총선이나 대선은 안철수가 당을 만든다면  단일후보보를 내세우지 않는 한 지기때문에 정책연합 연립정부로 권력분점을 하는 방안이 현실적이라 봅니다
민주당이나 안철수의 주장도 크게 다르지 않는만큼 어렵지 않다고 보는데요

결국은 정몽준과 노무현의 후보단일화의 재판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번에는 안철수가 후보를 먹고 민주당이 권력을 나눠받을 가능성
다행인 것은 안철수가 정몽준 보다는 훨 사고가 올바르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