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동기 여학생을 성추행한 고대 의대생 세명이 모두 '출교 처분'을 당했군요.
속이 시워~~~ㄴ 합니다. 특히 일이 불거지고 난 후의 행위가 가관이더군요. 젊은 놈들이 벌써부터 이 따위로 살아서는 곤란하겠죠.
의사는 관두고 다른 일 찾아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환자들 성추행이나 하는 거 아닌가 걱정이 되서 말이죠.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8565

김성환 외교장관이 촛불시위로 부시 방한이 연기된 것에 '수치스럽다'고 했다는군요.
대한민국의 외교부 장관이 남의 나라 대사에 자기 나라의 일을 가지고 수치스럽다고 한다니, 어디서 배워 처먹은 버르장머린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8568
저는 김성환이 더 수치스럽군요.

미친 놈 한 마리 나셨습니다. 앵삼옹이라고요...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8569
1994년 북폭을 했으면 서울시민 100만에 한국군 50만 가량이 죽었을 것이라는데, 앵삼옹은 "내가 1994년에 북폭 허락했으면 모두에게 좋았을 것"이라네요.
늙으면 죽어야지... 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마지막으로 안철수의 출현으로 패닉상태에 빠진 민주당 지도부 이야깁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8561
정치신인 안철수 한 사람에게 지리멸렬하는 모습 참 보기 안타깝습니다만, 이게 민주당의 현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