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생물도감의 내용도 '누에는 뽕잎을 먹지 않는다', '송충이는 솔잎을 먹지 않는다'로 바꿔야겠다"고 꼬집은 뒤, 서울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 내 경선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이후 회의가 비공개로 전환된 뒤 회의가 열린 당 대표실은 '전장(戰場)'으로 돌변했다.

대립의 이유는 서울시장 선거와 관련해 정보를 공유할 것을 요구하는 비주류 측의 주장을 비롯해, 이를 대하는 주류 측의 태도 등이었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755214&iid=10632690&oid=003&aid=0004064092&ptype=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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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선거 끝난지 벌써 15일이 흘렀나 봅니다.

10월 26일이 선거라니까.앞으로 50일.
이 안에 민주당 후보 선출해야 하는데. 민주당 집행부가 미적거려 버리면 저번 한명숙때처럼 여론조사로 몰아갈수도 있는데.

기사 말미에 위협적인 발언도 있었다는 대목이 나오는데.
그것은 정동영 세력들이 탈당을 의미할수도 있을건데.
지금 민주당이 분당된다면 개박살나니까 분당은 막아야 할것이고.

결국 민주당 경선이 치뤄진다고 보이는데요.
주류와 비주류의 대립이 극심한 상황이 될건데요.
저 상황에서 민주당 비주류 후보는 천정배가 확실할건데 민주당 주류의 후보는 누굴까요?
한명숙? 박영선?

주류와 비주류가 싸우고 그 틈속에서 어부지리로 이계안이 후보 선출된다면 기적의 시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