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원장은 ‘시골의사’ 박경철씨와 3년째 해 온 월 1회 대담 강연을 5월부터 주 3회로 늘렸다. ‘청춘콘서트’란 이름으로 25개 도시를 순회 중이다. 박 상임이사는 7월 2~9일 기초단체장들과 스웨덴으로 ‘북유럽 복지정책 연수’를 다녀왔고, 곧바로 50일간의 백두대간 종주에 올랐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5320879&cp=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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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출마설이 나오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 함께 `희망공감 청춘콘서트'를 기획한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은 5일 "안 원장이 오늘 내일 사이에 결심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장관은 평화방송 `열린 세상 오늘'에 출연, "본인의 결심만 남았는데.."라며 이같이 밝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9/05/0200000000AKR20110905053400001.HTML?did=11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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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원장을 만난 건 정확히 석달 전이다.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 최상용 전 주일대사도 모두 그때 뵀다. 그분들의 연륜을 보면 참 하실 말씀이 많은데, 20대는 내용도 들어보지 않고 지루해 한다. 우리가 좋은 연결고리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잘 연결해서 그분들의 경험과 연륜을 젊은 세대들에게 전달하면 젊은 세대도 '아 들어보자', 이것만 해도 되는 것 아닌가 생각했다. 결국 우리가 모신 게스트가 많았는데 처음에는 저희 또래만 하려고 하다가 그런 분들의 말씀을 들어보게 하려고 게스트로 초청했던 것이다. 개인적으로 따로 윤 원장을 만난 일은 없었다. 솔직히 석 달 전 그분을 처음 뵙기 전까지는 이름도 몰랐다.
 
그 런데 아마도 청콘에 게스트로 초청된 뒤에 저에게 기대를 갖기 시작한 것 같다. 그게 아마 청콘 3회째일 텐데, 서울, 부산에 이어 대전이었다. 3000명 정도가 와서 의자 다 차고, 계단 다 차고, 무대까지 다 차는데, 박 원장과 나 사이에 윤 원장이 앉아 있었던 것이다. 그걸 보고 감동했을 것이다. 아마 그분도 평생 경험 못해봤을 일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22161&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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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같은 순결한 이미지는 오래갈수 없다.
정치는 첨애한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해결하는 자리이고 그렇기 때문에 정치가 힘드는데.
깨끗한 이미지로 어떡게 이해관계를 해결하나?
정치가는 정말 능력있는 인물이 해야한다.

이미지 좋은사람이 정치하면 그 사람도 망하고 국민도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