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원장이 막상 무소속으로 선거에 나서면 현실 정치의 높은 벽에 부딪힐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 이에 대해 윤 전 장관은 “한나라당이 조직이 없어서 무상급식 투표율이 25.7%에 머물렀느냐.”고 반문한 뒤 “정규군이 아닌 의병이 싸우는 방식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부단히 이슈와 메시지를 던지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903006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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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한나라당의 트로이의 목마라고 보이는데요.

윤여준이 말하기를 안철수는 sns를 중심으로 젊은층을 파고든다는데.
sns는 한나라당이 점령하지 못한 공간이였고.
한나라당이 끈임없이 sns에대한 대책을 내놓는다고 하였는데.
결국 한나라당의 모사꾼 윤여준이 내놓은 대안이 '이이제이'인가 봅니다.

친노세력들이 장악하고 있는 공간을 안철수를 투입하므로써 이이제이 상태로 만들수 있고.
한나라당은 유유자적하는 상황이 될것이고.
안철수로 인해서 sns 반한나라당 세력들이 균열되는 상황.

민주당 입장에서는 차라리 좋은 상황같습니다.
민주당이 외부의 인물들에게 구애하는 것보다 내부를 한번더 돌아볼 기회가 생겼으니까요.
외부에다만 해바라기 하면 한방에 골로간다는것.

손학규 대표도 승리를 말하지 말고 무엇을 하겠다를 말해야 하는데.
승리만 주장하는데.
무엇을위한 승리인지? 그것을 국민들에게 납득시키는데 실패중인데.
지금부터라도 민주당 경선을 통해서 민주당이 원하는 방향이 무엇인지 민주당의 후보를 통해서 증명해야한다고 봅니다.

이명박 싫으면 한나라당 싫으면 민주당 찍어라가 아닌.
민주당은 이렇게 하겠다.
이런 인물들이 앞장서서 민주당의 이런 이런 공약을 실천하겠다는 자세로 가야한다 생각하는데.
민주당 최고의 인물은 이계안 이라고 생각하는데.....

안철수는.. 생존권에 위협을 느낀 친노세력들이 갈기발기 찟어놓을테니 .

안철수가 찟기워져도 한나라당 입장에서는 '이이제이' 성공일것이고 더해서 친노세력들도 내상을 입을테니까.

민주당이 서울시장 후보를.. 쑈킹한 후보 이계안 선출한다면 의외로 민주당이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승리하면서 민주당 구심력도 회복할수 있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