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는 유시민 빨다가 문재인 대두되니 문재인빨다가 또 박경철이 대두되니 박경철빨다가
안철수가 서울시장관련해서 입을여니 곧바로 안철수를 빨다가 박원순도 출마하겠다고하니
"아 XX 도대체 누굴찍나'하고 행복한 고민을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참 웃음을 금할수가 없는게 유시민 빨려면 유시민만 빨고 하나만 해야지 이건 영남인들중에
주목만받으면 마치 창녀처럼 상대를 바꿔서 빠짓을하니 너무 유치해보여서 할말이 없습니다.
이건 뭐 지조도 없고 영남사람이라면 다 빤스내리고 대줄기세이니....

그들이 주장하는것처럼
 '나는 영남인사만 지지하는것이 아니라 영남이 인구도 많고 인재도 많다보니 우연히 다 영남사람인것이다' 라는 말이 맞다면
박정희가 나라를 위해 사욕과 부정축재없이 일해서 자식들도 복을받아 박근혜, 박지만, 박근령도 부자라는 말도 맞을겁니다.
심지어 '오뎅인줄알고 깨물었는데 그게 남자의 푸코의 추(성기)였다'라는 말도 맞을 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