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많은 분들이,  특정 혹은 어떤 그 시대적 정치 상황에 대한 굉장한

트라우마 가 있으신 분들 같습니다!


저는 수퍼킹왕짱 친노.친유빠입니다만, 고 김대중 전대통령을 심히 존경하고, 전라도 정치인도 좋아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치만 한나라당 인물들 거의 다 혐오합니다!

그건 제가 정치라는 프레임으로만 사람들(정치인들)을 판단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정치인만이 정치를 한다? 평생 노동자는 노동자로 살아야 한다는 논리와 다르지 않지요.

아무튼,,, 정말 이상한 프레임입니다!


우리가 토론을 하고, 판단을 할 때는 적어도 같은 프레임에서 하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데...

사안마다, 주제마다 자신만이 갖고 있는 '정치' 프레임으로 바라보고 판단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프레임만이 진리라고 외치는 것이죠.

도대체 서울시장의 자격은 무엇일까요? 아니면 시장을 됨을 판단하는 기준을 무엇일까요?

아무튼,,, 건전한 상식을 가진 인간으로서, 판단을 해 볼때 이해되지 않는 주장이 난무하고, 

강노유빠의 한 사람으로서 모든 것을  반경상도, 반노라는 프레임으로 바라보고 판단하는 것을 보면 서글퍼지기까지 합니다!


저분들은 삶에 대한 철학이 깊은 사람들이라고 판단합니다.


서울시장은 적어도 반한나라당 의식구조만 가졌다면, 그리고 깨어있는 사람이라면, 그 어떤 사람들이 도전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2011. 9. 3.     19:33



친노이면서, 근민주당이면서, 친<코***>인
참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