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지역당인 한나라당은 당직자 대부분이 영남일색이지만 그래도 박근혜 김문수 오세훈 정몽준 나경원등등 차기나 차차기 대권후보등이
영남 수도권인데
야권에서는 좀 유명세를 타는 인물들이 왜 모조리 영남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대권후보는 제쳐놓고 뭐 트위터에다 좀 한마디하면 득달같이 써주는 인간들중 영남 아닌사람이 얼마나 되나

박경철 안철수 조국 박원순 문재인 유시민 노회찬  김제동 조승수 (대충 거명했지만 한두사람은 범주에 안들어갈수도 있음)

솔직이 영남이라도 민주당안에 있는 사람은 그나마 안띄워주더군  (추미애나 박영선 김민석등)

공통점이라면 노빠내지 친노성향인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또하나 저 사람들의 공통점은 현실 정치나 현장에서 치열하게 싸운적이 민노계열과 박원순 정도외에는 없다는 것이다
왜 도무지 야권에서는 인물들이 영남밖에 없는 것일까

왜 호남 사람이나 충청도 인물은 새 인물이 부상이 안되나요
충청도만 보자면 정범구 스펙좋고 지조있고 도덕성 만점에다 정체성 뚜렷하고
김영환 민주당 탈당잠간 햇지만 스펙좋고 투쟁경력에다 능력있고

위 두사람이 박경철이나 안철수나 다른 인간보다 떨어지는게 뭔데

이문제에 대한 답을 아시는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