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society/cluster_list.html?clusterid=405341&clusternewsid=20110901025105738

"노무현 모르게 박연차와 권양숙, 노건호가 돈주고 받았다"

를 기억하게 만드는 추태군요. 그럼 박명기는 바보인가? 거래를 하는쪽의 권한여부도 확인해보지 않고 거래를 하신다? 박명기가 바보가 아닌 이상 곽노현 본인에게 확답을 듣지않고 거래를 했을리가 없을 것이고, 대체 왜 끝까지 버티는지 알수가 없군요.

전 곽노현 끝까지 버텼으면 좋겠습니다.  저런 사기꾼들이 아주 35억 다 토해내고, 교도소를 거쳐서 마누라한테 이혼도 당하는 패가망신하는 꼴 제대로 보여줘야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걸 조금이라도 깨닫습니다.

그리고 당시 "단일화"에 조금이라도 관계된 인간들도 곽노현이하고 똑같이 책임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노무현은 자살로 공소권 소멸이라도, 특별법이라도 만들어서 조현오하고 끝장을 보라고 해야 합니다.

http://www.bluekoreadot.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5

난 조현오가 이긴다에 100원 겁니다.

세상에 한 이불 덮고자는 권양숙과 아들 노건호에게 50억이 넘는 금액이 박연차에게서 건네졌는데, 노무현이 몰랐다는 것이 말이 돼? 그리고 대가가 없는 단순한 투자?

율사출신답게 온갖 추접한 법리적 수싸움이나 물고 늘어지려다가 도저히 피하지 못할 증거를 검찰이 들이대니 기소 바로 전날 자살해버렸습니다.

죄가 없으면 당당하게 법원에서 입증하면 될 일인데, 왜 자살을 합니까? 노무현 정권에서 무죄판결 나온사람들은 자살할줄 몰라서 자살 안했는줄 아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