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크로에도 그렇고 인터넷에서 곽노현을 두둔하는 흐름이 있다
 이 흐름을 주도하는 사람들은 노무현 지지자들이.중심세력이다 그럼 이들은 왜 곽노현을 옹호하는가 ?
 첫째로 진영논리이다

이들은 언제나 내가하면 로맨스.님이하면 블륜이라는 식이었다
 다음로는 후보단일화나 야권연대를 뒤에서조종하는 이해찬에.대한.첵임을 피하기.위해서이다

곽노현에 대한 비난은.그.책임이 시민단체로 돌아기고 그것은 필경 이해찬의영행력 약화로 이어지기 떼문이다
 결국 당연한 귀결이지민 친노의영향력 약화내지는.책임회피를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것이다
 
이 번 사건은 길벗님의 글처럼 너무나.명백한.사건이다 누구도 곽노현을 인간적으로 그리고 지나치게 비판하고 있지않다
적어도 진보진영에서는 다만 책임을 지고 사퇴하란 것이다
 어차피 결과도 빤한.상황이거니와 이긴다해도 만신창이가.되어 서울시 교육에.해가되기 떼문이다

뿐만.아니라 반.한나라당 진영에 짐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마치 곽노현에게 지나친 비난을 하고 있다는 식의주장은.옳지않고 싸음의 전체적인.대세를.블리하게 민들어가는.그리고 그놈이.그놈이다는 식으로 국민들이 판단할 우려가 큰 아주 위험한 주장이다
 나는 박원순 변호사를.서울시장 후보로 띄우는.것과 이 사안이.맞물려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