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무개념 신도들 많네요. 어디 이런일이 한두번 이라야지 말이죠. 진짜로 우리목사는
거룩하세요. 딴교회 일꺼예요. 우리목사는 주의 초능력자이세요 일부 여자들이 시기해서 그
런거지 절대 여신도들 추행하고 그러실분 아니예요. 하지만 경찰은 성관계 시인했다는군요!


어디 이런일이 한두번입니까? 매번 사건날때마다 신도들은 목사님 감싸고 돌기 일쑤잖아요?
이게 세뇌의 무서움이예요. 이게 초능력의 쩔음이예요. “내가 싫으면 내교회 안다니면 된다?
웃기네요 어떻게 도망가요 이미 세뇌에 초능력에 중독됐는데 뱀앞에 개구리처럼 도망못가요


흔히들 부흥회 같은데서 특정목사가 옆으로 지나가면 신도들 팔, 다리에 힘이풀리며 푹푹푹
쓰러지는데 이게 성령받아서 그런게 아니고 초능력이예요 이 초능력으로 성폭행한거아녜요?
이래도 개신교 해당교회 신도들 이 목사 좋대요. 이래도 일본처럼 성욕 물욕숭배 아닌가요?


거기다가 극우목사들 헌법까지 어겨가며 ‘반공, 친미 극우당 설립한다” 난리치죠. 물론 이런
세속화 목사들과 싸우고있는 참된목사들도 있어요. 하지만 워낙 기독교 이미지가 안좋다 보
니 도매금으로 묻히고말죠. 이런목사 자랑좀 하고싶어도 워낙 反기독 정서가 강해서 못해요


물론 훗날 역사책에서나 알아줄날이 있겠죠. 또 나같이 기독교 부패세력과 싸우는 신도들도
인터넷등에서 가끔은 보이더군요. 이런분이 진짜 극히 소수라 생각해요(눅12;32) 그 외는요
전부 썪음, 악취예요. 이들은 극히 일부가 아녜요 극히 일부로 포장하고 있을뿐 대부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