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의 주민투표 패배는... 식물시장으로 할 일이 없으니 투석을 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는 발목에 쇠고랑을 찬 장수 꼴에 지나지 않는다. 시의회와 도의회가 점령당해서야 무엇을 제대로 할 수가 있겠는가. 한 마디로 포로와 다름이 없다. 국민은 저들에게 명분은 주고 실리를 챙긴 것이다. 오세훈김문수는 이빨 빠진 호랑이 혹은 허수아비에 지나지 않는다. 어쩌면 인질이다. 더 이상 무서워할 존재들이 아니다. 묘수도 이런 묘수가 없다. 어떻게 이렇게 기가 막힌 수를 생각해냈는지 도저히 추측이 불가하다.

[전문] : 6.2 지방 선거를 통해 무엇을 배울 것인가? 


시의회를 민주당에 점령당했으니, 당연히 시의회의 단계적 무상급식에 반대를 할 수가 없는데도 똥고집을 부리다가 주민투표 발의라는 비상식적인 추태를 부리고 말았던 것이다. 이러한 행태에,  무슨 소신을 견지하거나 가치를 추구했다는 되도 않는 해석을 가할 수가 있겠는가?

쯔쯔쯔...


2011. 8. 27.     17:31

참으로 어이가 없어하는
참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