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보면 친노영남삼류들이 영남종자들만 미는것에 대해서 '쌍도 선거전략'때문이라며
선의적으로 해석하는 부류가 좀 있더군요.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전두환이 삼청교육대 창설해서 정의구현을 목표로 그리하는 것이라 설명하면
그대로 믿을분들이지요. 출신이 경상도라면 이해가가지만 그게 아니라면 심하게 멍청한 사람들이지요.
그리고 경상도는 어쩔수없다는 이야기를 정면으로 부정하면서 그런말한 사람을 인종주의자로 정의내리기는 잘하던데
정말 훌륭하신 분들입니다. 그렇죠.. 똑같이하면 똑같은 사람밖에 더되니까 설사 영남에서 인종주의식으로 나와도
우리는 그러면 안되고 오히려 더 당해주고 사랑으로 이해해야죠. 안그렇습니까?
전두환 노태우도 잘 석방시킨거고요.
뭐 그런사람들이야 민주당이 적잖은 출혈을 감수해서라도 단일화를 해야한다는 족속들과 겹치죠.
사실 여기도 구민주당 지지했던 사람은 거의 없는걸로 아는데....
단일화에 찬성하는거보면 전략을 위해 떨어져나간 친노유세력과 손을 잡을 의향이 있단 것이지요.
제가 전에 민주당엔 믿을사람없다고 한적이 있을겁니다.
쉽게말해 노무현당선이전의 민주당의 가치를 지켜갈 정치인은 없다고 말입니다.
지금 민주당은 까고말해 열린우리당의 후신이죠. 그래서 지지자들이 감시를 해야한다는게 본의였는데...
근데 뭐 수복, 남프로 가라느니 평민당에 가입하라느니 별소릴 다하더군요.
제가 알기론 아크로는 엠팍에서 평민당성향이라고 억울한 누명을 쓰고있는걸로 아는데
그럼 평민당 성향의 아크로의 회원들에게서 평민당성향으로 분류되는 저같은 작자는 아주
난닝구중의 난닝구겠군요. 아니면 뭐...다같이 평민당에서 활동을 해볼까요?
그리고 아크로에서 정파를 따지지않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이 사이트의 골치거리인 강성난닝구들을 남프나
수복으로 귀양보내고 대신 그 자리를 아예 뉴라이트나 한나라당지지유저들을 다른사이트에서 영입해서 채우는건 어떨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