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민들이 이미지로 오세훈이 선출했다가 당했는데 이번 보선에서는 여성 정치인들이 모두 선두네요
여론조사를 보니 한명숙 나경원 추미애 박영선 순이고 남자들은 저 아래이고 이계안은 이름도 안나오네요

도데체 한명숙이가 국무총리나 정치인때 어떤 정책이나 임펙트가 있었다고 저럴까요
더욱 비리혐의로 재판중인데 아직 결과가 확정된것도 아니고
군중들은 이해하기 힘든 존재인듯 합니다



한 전 총리는 12.4%를 얻어 차기 서울시장 적합도 조사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한
이어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이 10.6%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민투표에 '참여했다'고 답한 사람 중에는 나 의원이 서울시장에 적합하다고 꼽은 사람(19.7%)이 가장 많았던 반면, 불참자들은 한 전 총리를 가장 많이 지지(19.6%)한 것으로 나타났다
. 연령대별로는 20~40대에서 한 전 총리가 나 의원에 비해 두 배 안팎의 지지를 얻었고, 나 의원은 50대 이상에서 한 전 총리를 두 배 이상 앞섰다.

이어 민주당 소속의 추미애 의원(3.9%)과 박영선 의원(3.1%)이 그 뒤를 이었다. 1위부터 4위까지가 모두 여성이고 이 중 나 의원을 제외하면 모두가 민주당 소속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8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