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빠세력은 대한민국의 시대정신이 뭔지 모르나 봅니다. 노무현과 함께 지하 관속으로 들어가야 할 구태세력이 아직도 권력의 단맛을 잊지 못하고 치기스러운 탐욕을 부리는 모양새가 아주 보기 안 좋군요. 이른바 한명숙과 문재인이 각각 서울시장과 대통령이라는 용꿈을 꾸지만 현실은 그 반대로 개꿈으로 끝날 공산이 커 보입니다.

노유빠들은 그토록 노무현만세를 외치면서 한 일이 도대체 뭡니까? 권위주의타파? 햇볕정책 계승발전? 잘해봐야 이 2가지 빼고는 잘한게 없는 노유빠무리들이 철지난 <노무현 교주>를 모시고 대국민 사기극 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한명숙 서울시장, 문재인 대통령이라는 노유빠의 권력 나눠먹기 시도인데 바보가 아닌이상 이제 더이상 누가 노유빠세력에게 권력을 주려고 하겠습니까?



이미 민심은 노빠 척결 또는 <노유빠 비토>인데, 아직도 정신 못차린 친노유빠들이 마지막 정치쇼로 개혁 사기질을 치려고 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물론,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민주당이 어떤 자세로 잘 대응하는냐에 따라서 결과는 좋을수도 있고 최악일수도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번참에 <쇠뿔도  단김에 빼야한다>라는 속담처럼, 노유빠 척결이라는 시대정신을 잘 계승하면 됩니다. 서울시장후보부터 <노유빠 불가론>을 가지고 강하게 밀고 나가야 합니다. 한명숙은 퇴물 정치인이고, 혹여 유시민이 대타로 서울시장에 도전할수 있으므로, 미리 사전에 예방차원에서 노유빠 불가론을 민주당이 가지고 경쟁력있는 서울시장 후보를 당내 경선을 통해서 선출해야 할 것입니다.  민주당의 서울시장 슬로건은 이명박정권 심판과 노명박세력 아웃으로 정하면 필승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