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금속노조 현대차 이경훈 지부장(가운데) 등 노조 간부들이 노사 협상장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본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17356&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

민노총 소속 현대차 노조가 고용 세습을 받아냈다 보네요.
민노당은 뭐라고 논평하려는지?

노동귀족들은 확실히 일반 근로자들과 다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