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선 죄(罪)를 불교에서는 고(苦)라 하는군요 헐! 그러니까 보는 관점이 다른 것일 뿐 
이 둘이 같다는 뜻입니다. 이를테면 사람이 죄를 지으면 고통이 옵니다. 이게 살아있는 영의
정상적인 system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로마서에서 죄와 고와 악이 같다고 증거하죠!(롬2;9)


하지만 이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논리(論理)인데요 이론으로
무장하거나 세뇌되면 사람이 악을 행해도 악(惡)인지 모릅니다. 오히려 희열 마져 느낍니다!
그래서 좀비 몰모트로 되는데요 무엇이 이렇게 만들까요? 바로 논리(論理) 라는 괴물단지죠! 


가령, ‘전교조는 뽈갱이다’ 이 논리 하나만 예를 들어봅시다. 이건 분명히 흑색선전이자 중상
모략인데도 설교 중간중간에 주입하면 신도들은 알게모르게 전교조는 x갱이인걸로 학습되죠!
이거 지속적으로 주입하면 나중에 신도들이 가서 전교조 죽여도 죄의식 못느끼게될수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사는 현실에서는 반드시 여, 야, 극우, 진보 이 양쪽의 언론매체가 필요합니다
종교도 기독교만 아니라 불교나 이슬람같은 타종교도 반드시 필요해요. 세뇌를 막기위해서죠
이세상에 다양한 정교(正敎)는 꼭 필요해요. 다시말하면 종교의 바벨탑을 막기위한 조치이죠


사람들의 본성이 워낙 ‘악을 좋아하기’ 땜에 하나님은 기독교인 이라 할찌라도 믿지 않습니다!
노아때 세상을 홍수로 심판했는데도 그후로 바벨탑 쌓는거 보세요 무지악함. 오늘날 기독교는
어떻습니까? 지금 교회때문에 사회문제가 되고있잖습니까? 이번 선거때도 정말 짜증나더군요



*일부교회가 계속해서 흑색선전 중상모략 일삼는다면 그 자체가 영혼을 죽이는 행위들입니다.

황당 교회 문자메시지 “무상급식 하면 동성애자 확산한다”
http://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9294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