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창조경제와 안철수의 새정치.


박근혜의 창조경제는 대충 알겠는데(창조적인 규제혁파)

안철수의 새정치는 도통 모르겠다.


대통령과 야당대표가 뜬구름이나 잡고 있으니 궁민들은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