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야당이 저렇게 야성을 잃고 무기력하고 거기에다 한경오 시민단체등이 죽어라하고 친노를 밀고 친노는 권력은 못잡아도 야권의 헤게모니는 죽어도 놓지 않으려는 이유가 돈 때문입니다.

지금 국고에서 정당 보조금이 천문학적이라서 국회의원 서너명만 보유해도 수십억을 매년 받을 수 있고 선거가 있는해에는 곱빼기로 나옵니다.
거기에다 국회의원은 후원회를 조직하고 행사를 통하여 연간 수억원씩 모금 할 수 있습니다.

정당 후원금 국고 보조금 국회의원 개인후원금등 연간 수천억원이 정치권으로 들어오는데 이걸 뜯어먹고 사는 인간들이 어머어마 합니다.
첫째는 당료들입니다.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유력한 사람들 말로는 출마하라고 해도 당료들이 출마를 안하고 정년 퇴직을 한다고 합니다.
매년 수천만원의 연봉에다 잘릴 걱정 별로 없고 민주당 당료들은 완전 공무원 콘셉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 각종 선거 기획사 여론조사등으로 먹고 사는 인간들이 있고요 
신문사등도 이런 저런 이권이나 정당이나 의원들의 로비나 활동에 의하여 광고수주 기타 공공부문의 하청등 고물이 떨어집니다.

지금 같은 양당제하에서 야당은 특별한 사정만 없다면 최소 40%이상은 당선이 됩니다.
그리고 그 어려운 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행시에 합격해도 10년정도 걸리는 서기관 급 공무원을 비롯 사무관 주무관 7급등 4년짜리 정규직 공무원을 7명이나 채용할 수 있습니다.
재선되면 8년짜리 정규직이 되는 것이고요
그러다 정부부처 적당한 별정직 자리 나거나 국회 사무처 소속 자리나면 비집고 들어가는 것이고요

정치가 좋은 직장이 되어 버렸으니 안전빵으로 가고 현상유지를 하려하고 그 안에서 헤게모니만 잡아도 제법 배두드리고 살 수 있거든요

국고 보조금이 부패한 정치를 막는 역할을 하고 있어 좋지만 기생충도 많이 기르고 있습니다.
무능한 친노와 486들 사회에 나가보았자 할 것이 없으니 죽어라고 야권 헤게모니라도 잡고 잔명을 이어가려고 하는겁니다.
친노와 운동권 486 척결이 답입니다.
앞으로 선거에서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친노나 운동권 486들이 나오면  무조건 새누리 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