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펌] 불륜을 저지른 목사 파면하는 방법 알고 싶어요 


아고라 제목 실화(?) 그대로 퍼왔는데요 왜 유독 개신교가 한국에서만 불륜목회자들이 많고
또 그 불륜목회자들을 비호하는 목회자들이 많을까? 하는 이유를 나는 타종교를 존중할줄을
모르는 기독교의 ‘독선과 아집’에서 찾고자합니다. 그러한 사고는 곧바로 하나님은 영이시니


열외하고 예수도 죽었으니 기수열외 오직 살아있는 목사중심으로 뭉쳐야한다는 괴이한 논리
까지 나오게하는 현실을 낳고있습니다. 기독교가 들오기전 한국에 있던 종교들은 다 쓰레기
들인양 폄하하며 땅밟기하는 그들의 독선과 편협함은 과연 하나님 신의 역사가 맞는것일까?


당연히 나는 아니라고 봅니다. 하나님의 성정은 공의롭고 사랑많고 이타적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들오기전 한국을 약 1700년간을 중생을 제도한 불교는 과연 꽉막힌 기독교도들의
생각대로 사탄,마귀의 종교일까? 기독교인들은 흔히 100년도 안된 당회장 목사를 하나님이


세웠다 합니다. 바로 참새 한마리도 주가 허락지 않으시면 떨어지지 않는다는 마10;29절을
준용한 결과죠! 그렇다면 1700년간이나 한국의 중생들을 제도한 불교가 과연 하나님 허락
없이 설수 있었을까? 참새 한마리도 안떨어지고 50년도 안된 목사도 하나님이 세웠다면서?


이것만봐도 교인들이 얼마나 편협하고 성서를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는지 십분 알 수 있죠!
석가에게도 범천이라는 천사가 나타났죠. 불교는 계시종교가 아닌데도 말이죠. 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천국과 지옥을 본 승려들의 간증들이 이어지고 있죠. 본래 신을 인정하지 않는


불교임에도 후세에 극락의 요소들이 추가된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기독교의 문제점은 기독교를 개혁한다는 카페에서까지 여전히 타종교에대한 마음의 빗장을 
닫아두고 있다는데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부디 마음을 열어서 거듭나는 종교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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