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문재인이 대권 준비에열을 올리고 있는 모양이다. 박경철과 안철수에게 러브콜을 보내면서 <우리가 남이가> 부산왕국을 함께 건설하자며 아주 노골적으로 접근하고 있는데 반응은 싸늘하다못해 아주 처량할 정도다. 박경철과 안철수가 머리가 비어있는 무뇌 지식인이던가? 천만에!!! 그들도 날고기는 우리나라 지식인 계층이고 오리피언 리더다. 다만, 박경철과 안철수는 영남인맥의 경상도 지식인이라는 점이 문재인과 같을 뿐이지, 나머지는 전혀 다른 사람이다.

 

 

한마디로 문재인은 뺀찌 맞고 낙동강 근처에서 울고 있는 모양새다. 그만큼 문재인이 다급하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는 것이다. 손학규 캠프나 정동영 측근들도 문재인 먼저 제거하자는 반응이 대부분일 것이며, 실제로 노유빠무리의 부산 경남 총책인 문재인부터 밀어내는게 민주당과 평화민주 세력의 가장 큰 과제이다.

 

현재, 한겨레와 오마이뉴스에서 문재인을 방방 띄워주고 있는데 이 약효과는 길어봤자 내년 총선까지다. 더이상 <뽕효과>는 없다. 사이비 영남 된장 진보세력에게 <이미지 조작 정치>라는 항생제를 남용해봤자 피를 보는 것은 부산 왕수석 문재인이다.

문재인과 유시민이 진보대통합이라는 희대의 사기극에 동참해서 민주당과 정동영을 압박하려고 하는 술책이지만, 그것을 간파 못하는 민주세력이 아니다. 진보대통합 과정에서 우선 유시민먼저 제거될 것이며 유시민은 내년 대선 불출마 선언을 공개적으로 해야 할 상황에 직면할 것이다. 그리고 문재인도 결코 민노당과 진보신당 통합정당에서 대권후보가 될수 없을 것이다.

노회찬과 심상정, 이정희가 건재하는데 문재인이 자기 맘대로(이미지 조직괸 거품 지지율) 진보대통합 정당에서 대장 노릇을 과연 할수 있을까? 필자는 매우 회의적이다. 그래서 오히려 희망을 가져본다. 유시민 제거와 함께 문재인도 제거될수 있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