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zine.media.daum.net/sisain/view.html?cateid=100000&cpid=131&newsid=20110804103124849&p=sisain

위 기사를 클릭하고 기사는 볼 필요없이 두 장의 사진만 보아도 됩니다.
4대강 사업의 본질을 상징적으로 가장 잘 보여준 사진으로 보이네요.
자전거도로는 그 목적과 기능을 다할 수 있는 곳에 합목적적으로 건설되어야 합니다.
오세훈의 서울시 자전거도로도 위 사진과는 모습은 다르나 그 결과는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출퇴근길에 아파트 앞 간선도로의 자전거도로만 보면 열불이 납니다. 이 자전거도로만 보면 오세훈이 면상을 한대 갈기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