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나 장나라의 악플대처 방식은 참으로 특이하고도 적극적인 것이어서 많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있네요. 즉, 악플이나 혐한류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보다는 파도타기 하
는식으로 그걸 즐기면서 더 코믹한장면을 연출함으로써 악플자들의 경계를 허물어 뜨리고


오히려 마음을 열어 친구로 만들어가는 전략을 쓴거 같습니다. 그덕분에 과거에 혐한였거나
많은 악플자들이 되돌아서서 그들의 팬이 되는 기적을 낳고있네요. 아무리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할 수 없는 이효리와 장나라! 하지만 한국교회와 정치권은 아직도 잘못을 깨닫지못하고


소극적인방법 미워하는 방법을 써서 교회안티나 연예인이나 EBS강사들을 내쫓고 있습니다.
즉, 사랑보다 힘으로 밀어붙이는 손쉬운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그전에 없던 ‘대리단체’들을
만들어 인터넷서 포털들을 압박해 자기마음에 안드는 글이 올라오면 삭제 제제조치 합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알아두십시요! 증오와 힘은 강해서 온천지를 휩쓸어버릴수도 있으나 결국
자기도 죽는다는 것을요 ,,, 반면에 사랑은 약하나 결국 ‘남도 살리고 자기도 살린다’는 것을
방송을 온통 수구언론으로 만들고 교과서를 억지 개정하고 연예인이나 교사들을 좌빨이라는


이유로 내쫓아서 시대를 다시 과거로 돌린다해도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럴수
록 반발심만 더 불러일으키고 국민들에게 역사의 죄인이 누구라는 것을 확실히 인증을 해서
각인될뿐입니다. 다채널인 인터넷을 아무리 일방통행식 언론으로 만든다해도 도도히 흐르는


강물같은 시대의 흐름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시대에 맞서는 세력'이 있다면
그들의 결국은 이번 홍수에 떠내려가는 초가삼간 가제도구처럼 부숴지고 흩어지고 말것임다
누구든지 맞서는자 무너지리라! 거스르는자 망하리라! 진실은 강하다! 사랑은 미움을 이긴다!




http://news.nate.com/view/20110802n06887?mid=e0102 
http://www.healthmedi.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13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8/04/201108040015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