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랜만에 이명박 정부에게 할말좀 해야겠습니다!


나 오랜만에 정부에게 할말좀 해야겠습니다. 주인으로 하인된 공직자들에게 정말 엄중하
게 타이르는건데요. 법 집행하려거든 정말 한치의 편협함도 없이 공정하게 하라는겁니다!
나 2차 희망버스 참가자들에게 “시위를 하려거든 법을 지켜라 도로를 무단 점유하지말라”


글 올려가지고 모 싸이트서 쫒겨나기까지 했습니다. 내가 헌법에 결사 자유가 있다해도
도로교통법 등에 위배되면 자제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선이 아니고 악이다”라는 말이
몹시 불쾌했었나 봐요. 그래서인지 이번 3차 희망버스는 “반드시 평화적으로 하겠다. 또


버스등 차량통행이 없는곳에서 하겠다“고 선언했다고 합니다. 과연 그 약속 지켰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모 보수단체들이 반대로 차량통행을 가로막고 도로를 불법 점유하면서까
지 이들을 버스에서 강제로 끌어내기까지 했다고하니 그러면 내 입장이 뭐가되는겁니까


희망버스에게는 “도로 불법점유는 악(惡)이다”라고까지 했는데 거꾸로 모 보수단체들이
위법행위를 했으니 이러면 내 입장이 뭐가 되냐구요?  다행히 이번에는,, 경찰이 그들과
시위대 간 충돌을 차단시켰다 하는군요 하지만 그들도 도로교통법에 따라 처벌해야 된다


봅니다. 그래야 내 입장 아니 나와 똑같은 생각을 하는 모든 국민의 입장도 살아나지요!
정부 및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보수단체 여러분! '시위 하는게 지겨우면' 여러분도 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부정적 이미지가 씌워지지 않습니다. 도로 점유자들 처벌하세요!


지금은 자유당 시대가 아닙니다. 상의군경들이 민간인을 괴롭히던 그때 그시절 악습이
오늘날 21세기에 다시살아나서는 안됩니다. 재개발법도 재개정하여 용역들이 깡패들로
고용되게 해서는 안됩니다. 자기재산을 지키려는 사람들에게 무자비한 테러를 한다며는 


그게 나라고 국가겠습니까? 무정부 상태나 마찬가지지요. 어디까지나 공권력으로써 막
아야하고 공권력으로 다스리는게 정부요 나라요 국민의 심부름꾼들이 정말 아니겠나요?
그러기위해선 보수단체나 진보단체나 정말 공평하게 법률을 적용하는게 필요하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