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이 부자동네도 떨어지는줄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먼저 부자들이란 어떤 존재들인가? 이세상에 태어나 부족한것없이 사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부자중에는 졸부도 있고 잘살다 망한 부자도 있지만 어쨌든 강남구 서초구 우면동 평촌마을
지역은 강남에서도 환경좋기로 소문나 재벌 싸모님이나 톱 연예인 가족등 톱 부자들이 살죠


원래 강남이라도 구룡마을 판자촌이 침수됐드라면 아무리 물 폭탄이 떨어져도 그다지 이슈?
안됐을겁니다! 사람들이 구룡마을처럼 가난한자의 삶을 외면하는건 기본적으로 눈 볼거리와
화려함을 쫒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언론도 똥물로 침수된 구룡마을의 추악한 참상은 대부분


카메라 갖다대지 않습니다. 흉하기 때문이죠. 사람들이 냄새난다고 피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번 홍수도 문제 안됐을겁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물주께서 장난을 조금 치신것 같습니다!
강남에서 젤 환경좋기로 소문난 평촌마을을 물폭탄이 덮쳤으니 그린 프리미엄‘지역이랍니다


모 재벌 사모님께서 돌아가셨을 정도로 큰 사태가 났으니 이건 커도 보통 큰일이 아닌거죠!
왜 이런일이? 너무 화려함만을 쫒았기 때문이죠. 너무 곁치장에 신경썼기 때문이죠. 거기다
예산을 다 썼어요. 워낙 정신없이 그런데다 돈을 쓰다보니 정작 부자동네 기본 인프라 마져 


신경을 못 쓴거죠. 애네들 하는거보면 꼭 2,000년전 생각이 납니다. 그때도 이렇게 곁만 꾸
미고 화려함만을 쫒다가 망한 나라가 있었는데 유대나라입니다. 꼭 닮았습니다. 아주 꼭 닮
았어요. 어찌 빼다 박을정도로 그시절 그사람들하고 꼭 닮았을까요? 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