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일차적으로 바오밥님의 질문에 답변하는 것입니다

어제는 제가 스마트 폰으로 글을 쓰다보니 오자가 너무 많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바오밥님께서 기독교인에게 사랑과 증오가 어떻게 양립할 수 있느냐라는 질문을 하셨는데 예수님의 경우를 말씀 드릴까 합니다

예수님은 헤롯왕에게 여우라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바리새인들에게 화있을진저 (원문으로는 저주받아라) 회칠한 무덤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 경우 예수님은 사랑이 없어서 그랬을까요

뿐만 아니라 구약에 보면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이 기독교의 하나님은 사랑의 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과 정의의 신이지요

정의가 없는 사랑은 맹목적이고 악한자들이 판 치는 세상이 됩니다

반면 사랑이 없는 정의는 너무 무섭고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지요

 

기독교의 사랑은 정의를 포함한 개념입니다

따라서 원수를 사랑하는 기독교인도 얼마든지 예수님처럼 혹독한 책망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솔직히 세상에 정의가 없다면 그런 신이라면 의미가 있을까요?

 

님은 저에게 노무현을 증오한다고 하시고 쿠알리아님은은 노무현에게 사탄식의 저주를 한다고 했는데 도데체 뭘 근거로 그렇게 말씀하신지 어떤 경우에 저주가 되고 증오가 되는지 심히도 기준이 궁금합니다

 

저는 노무현에 대해서 좀 자주 사실을 들어 비판한 것이고 단어로말하자면 쓰레기라는 말을 쓴 것일 것입니다

자 그럼 노무현이라는 정치인이 한 말과 행동을 보고 쓰레기인지 사기군인지 아닌지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어느 정치인이던 노무현이 한 행위와 말을 했다면 같은 비난을 들어야 하겠지요

반대로 노무현이라고 다른 잣대를 두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바오밥님이 정직한 분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그동안 올린 글을 통해서

 

 

1. 노무현 변호사 건강보험료가 3만8천원

 

<한나라당> 개업변호사 노무현후보의 의료보험료가 월3만8천원?

민주당이 어제 참으로 치졸한 정치공세를 펼쳤다가 망신을 당했다.

복마전 타이거풀스로부터 100만원 등 고문변호사료만 무려 월1천만원 가까이 고정적으로 벌어들인 사람이 의료보험료를 월3만8천원밖에 내지 않았다니 말이 되는가?

기왕 의료보험료 얘기가 나왔으니 노후보는 어떻게 일반회사 대리급 수준인 월3만8천만밖에 내지 않았는지 그 비결을 공개하기 바란다.

2002. 5. 30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정두언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20020530151604&s_menu=정치

2.재신임 말바꾸기

후단협 사건의 시발점인데 당에 일임한다하고서 나중에 후보저격 유지한채 재신임 받겠다 싸우다가 권노갑 한화갑등 동교동계가 재신임 없는걸로 무마시켰지만 나중에

한화갑 이훈평 권노갑 박주선 한광옥 박광태 박태영등 모두 검찰 구속 보복당했으나 무죄판결 권노갑만 빼고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20614093501&s_menu=정치

 

3,부안핵폐기장 거짓말과 유혈진압

盧 "핵폐기장 대화 안되면 정부 방침대로" [새창]

부안주민 1천명 2차 해상시위 등 반대 움직임 계속돼 (사회) [2003.08.21 15:07 / 기자 · 강양구 ]

노무현 대통령이 위도 핵폐기물처리장에 대한 부안군민 등 지역 주민들의 반대 움직임과 관련해 "대화가 안 된다면 정부 방침대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사업 추진 강행 의지를 밝혔다. 이것은 지역 주민들의 정서와는 상반된 ...

정부 "치안유지전엔 대화 중단", 부안주민 "장기항전하겠다" (사회) [2003.09.09 15:45 / 기자 · 강양구 ]

대책위는 "한번도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대화 제의를 받은 적이 없었다"면서 ...

4.선거자금 남겨서 개인빛 갚고 당선 축하금으로 개인빚 갚고 가신이 뇌물받을 때 동석

노무현(盧武鉉)대통령이 지난해 5~7월 측근인 최도술(崔導術.전 청와대 총무비서관.구속)씨와 안희정(安熙正.열린우리당 충남도지부 창당준비위원장.구속)씨에게 34억여원의 장수천 빚 문제를 해결하라고 여러 차례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민주당 부산 선대위의 지방선거 잔금 2억5천만원을 빚 청산에 쓰도록 崔씨에게 직접 지시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盧대통령은 또 지난해 11월 9일 썬앤문 그룹 문병욱(文炳旭.구속)회장이 이광재(李光宰.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씨에게 1억원을 줄 때와 12월 7일 文씨가 경남 김해에서 여택수(呂澤壽.청와대 제1부속실 선임행정관)씨에게 3천만원을 건넬 때 모두 함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런 사실은 대검 중수부(부장 安大熙검사장)가 29일 盧대통령 측근 비리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공개됐다.

 

검찰은 또 盧대통령의 후원회장 출신인 이기명(李基明)씨와 강금원(姜錦遠.구속)창신섬유 회장 간의 용인 땅 거래(지난해 8월) 역시 장수천 빚을 갚아주기 위해 姜씨가 편법으로 19억원을 건넨 정치자금법 위반(무상대여) 행위라고 결론지었다.

 

검찰은 당시 盧대통령이 姜씨와 안희정씨에게서 땅 매매 계약을 통해 빚을 갚겠다는 보고를 받은 사실도 확인됐다고 밝혔다. 盧대통령이 측근들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의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일부 사실로 확인된 것이다.

 

安중수부장은 그러나 "헌법 제84조(내란.외환의 죄를 범하지 않는 한 대통령은 재직 중 형사상 소추를 받지 않는다는 조항)에 따라 盧대통령에 대한 조사는 지금 하지 않는 것이 옳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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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천 빚변제 직접 개입

 

[세계일보] 2004년 01월 15일 (목) 18:15

 

 

노무현 대통령이 장수천 빚 변제를 측근들에게 사실상 지시하고 사후보고까지 받는 등 변제과정에 직접 개입한 것으로 볼 수 있는 법정 진술이 잇따라 나와 도덕성 시비 등 정치적 파문이 확산될 전망이다.

 

 

지난 대선전후로 거액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고 지방선거 잔금을 횡령한 혐의(특가법상 알선수재 등)로 구속기소된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은 15일 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2002년 7월 노 대통령이 ‘(장수천에 빚 보증을 서 손해를 본) 선봉술과 오철주에게 돈을 줘 진정시켜라’고 해 빨리 처리해줬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알아들었다”고 말했다. 당시 노 대통령은 선거운동 차 부산 방문시 선씨 등의 강력한 피해 보상 요구를 상당히 부담스러워했고, 이들이 ‘사고’를 쳐 대선에 악영향을 끼칠까 염려했다고 최씨는 진술했다. 최씨는 “이후 선씨에게 5억원, 오씨에게 6억원을 갚아주기로 약속하고 우선 부산시장 선거잔금 중 2억5000만원과 이영로씨에게서 받은 10억원 중 5억원을 이들에게 건넸다”며 “이 사실은 노 대통령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최씨는 또 청와대 총무비서관으로 발탁된 지난해 2월 노 대통령에게 ‘장수천 빚 문제가 완전히 끝났다’고 보고했다고 덧붙였다

5. 희망돼지 8억원으로 선거치렀다고 거짓말하고 재벌에게 돈 받았으며 한나라당보다 십분의 일넘으면 하야한다고 하고서 십분의 일 넘었어도 약속 안지킴

 

6. 수도이전을 표얻기 위해 공약

노무현 개인경제과외선생 최용식 소장의 증언

노무현은 제게 이렇게 물었지요. "지금 충청권 지지율은 후하게 말해서 3:7이다(이회창 지지율이 그만큼 높다). 이걸 뒤짚지 못하면 승리는 불가능하다. 당신은 나를 대통령에 100% 당선시키겠다고 했으니, 그 대책이 있을 것 아닌가?"내 대답은 간단했지요. "행정수도 이전 공약을 발표하면 그건 얼마든지 뒤집어진다

 

7. 청와대 비서관 부산등 영남사람들 60% 이상과 한나라당 측근들로 청와대 도배

 

." ★ 이광재 국정상황실장 - <한나라당 김덕룡 의원>의 보좌관 출신.

 

★ 서갑원 의전비서관 - 97년 대선시 DJ의 나이문제와 건강문제를 집요하게 공격하던, <한나라당 황규선 전 국회의원>의 보좌관 출신.

 

★ 윤태영 대변인 - 지역감정을 선동하던 <진주출신 한나라당 김재천 전의원>의 보좌관 출신.

 

★ 황이수 행정관 - 김대중의 입을 공업용 재봉틀로 박아버려야 한다고 막말하며 선동하던, 한나라당의 기회주의자 <김홍신 전의원>의 보좌관 출신.

★ 유인태: 한나라당으로 갔다가 정무수석으로 발탁

★ 이철 : 정몽준 캠프에 갔는데도 부산공천 그리고 낙선하자 철도공사 사장낙하산

사장때 노조 재산압류해서 지금도 물어주고 있고 여승무원들 결국 복직판결 받았으나 7여년 고생 죽도록 시킴

ㅁ 박재호 비서관 - 김영삼 정권시절 청와대 비서관으로 근무하면서 한보그룹 사건으로 (정보근 전화리스트) 등의 구설에 올랐던 전력이 있음.

유인태: 한나라당으로 간 사람

이철: 꼬마 민주당 동지면서도 노무현에게 안가고 정몽준 캠프에 갔던사람인데 공천받고 낙선후 철도공사 사장하다 노조원 재산압류걸어 지금도 갚고 있고 여승무원들 괴롭힘

 

★ 이강철 - 97'대선 때 대구에서 이회창의 당선을 위해서 분골쇄신하던 한나라당 출신 정치꾼.

 

★ 조성래 -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부산 정치개혁추진위원회(정개추) 위원장. 1999년 7월 부산역광장에서 열린 삼성자동차 관련 '김대중 정권 규탄대회'에 참석, "정부는 빅딜 실패의 책임을 지고 부산경제와 협력업체가 본 피해를 보상해야 하며, 부산 죽이기의 보복정치를 즉각 중지해야 한다."는 등 <지역감정을 선동하는 발언을 하며 영남지역 정서를 악용했던 자>(1999년 7월 8일자 한겨레신문 참고)

 

 

★ 최택용 - 친노 정치웹진 <서프라이즈>의 현 대표이사. 전 열린우리당 부산 해운대기장을 17대 국회의원 후보. <16대 총선에서는 한나라당에 부산 해운대구 공천 신청>했다 탈락하자 곧바로 탈당. 유시민의 요구와 문재인 전 청와대 수석의 추천으로 개혁당에 참여. <개혁당 부산시위원회 운영위원장 역임>.

8.겉다르고 속다른 이중인격자

광주 승리때 경선승리때는 민주당의 승리고 광주를 잊지 않겟다고 했다가 대선승리후

노무현의 승리라며 민주당 사무실에 가지도 않음

그리고 내가 이뻐서 찍었나 이회창이 싫어서 찍었지

호남에는 한푼도 못준다로 모욕

 

저는 이제 새천년민주당의 대통령후보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저 노무현 혼자만의 승리가 아닙니다. 우리 새천년민주당의 승리입니다.

민주당은 저력이 있는 정당입니다. 30년 동안 민주주의를 위해 독재정권과 싸웠습니다. 정경유착의 그늘에서 신음하는 국민을 대신해 싸웠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 가슴 속에 살아있습니다.

저는 민주당과 운명을 함께 해왔습니다. 민주당의 발전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해 왔습니다. 제가 가는 길은 바로 민주당의 길입니다. 민주당의 정권재창출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12월 19일, 제16대 대통령 선거, 승리를 여러분께 바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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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2002년 노무현이 새천년 민주당의 경선에서 승리하고 내놓은 후보수락연설입니다.

9. 분당을 조종하면서 분당추진세력은 수시로 만나주면서도 선대본부장 홍보위원장을 지낸 조순형 김경재 추미애등은 만나자고 해도 안만나주고 결국 분당을 배후조종함

 

 

"구태주의에 물든 호남당"으로 변하며,

본인입으로 "호남당이 싫어서 분당했다."는 명언과 함께 배신하고 뒤통수를 갈깁니다.

 

10. 지역문제 배신

 

"국민들이 날 뽑아준 이유는 경제잘하라는게 아니라 지역문제 해결하라고 뽑아주신것"

문제는 그전에 노무현이 한 말을 기억해봅시다.

 

"지역소외감, 지역갈등, 이런 것 다 정치인이 만들어낸 허구다.

지역문제를 고려한 특별한 정책을 시행하지 않는 것이 지역문제 해결책이다. 분명히 말하겠다. 대구 출신 대통령이 무소불위 권력으로 국가의 자원을 주무를 때 진짜 호남을 소외시켰나?

인정할 수 있나? 그 30년 동안 대구 경북이 살이 찐 부자가 됐으면 얼마나 부자가 됐나? 부산 경남 대통령 시절과 호남 정권 시절에 대구 경북이 소외됐다고 할 수 없다.

경쟁, 그 지역의 기획역량이 중요하다. 호남소외론이 무슨 소리를 해도 거기에 귀를 기울일 생각은 없다. 영남 지역에 대한 생각도 마찬가지다."(<조선닷컴>, 2003년 8월 19일)

이래놓고

문재인이 이런말 했는데 결국 특혜 준것이고 노무현은 이에 대해 아무런 언급이 없음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와 신항 및 북항재개발, 인사 등 정부로서는 거의 할 수 있는 만큼 부산에 신경을 쓰고 지원을 했는데 시민들의 귀속감이 전혀 없다, 엄청 짝사랑하는 것 아니냐"(<연합뉴스>, 2006년 5월 15일)

 

"대통령도 부산출신인데 부산시민들이 왜 부산정권으로 안 받아들이는지 이해가 안 된다"(<연합뉴스>, 2006년 5월 15일)

 

11. 대연정 의 이유

 

"한나라당과 정체성과 노선의 차이가 없기에 대연정을 제안했다."

12. 자신의 대선 홍보비 45억을 떼어먹고 민주당에게 짐만 떠넘김
민주당의 자산과 부채를 승계하겠다던 사람이 자산만 빼가고 빚쟁이로 남기고 대북정책 역시 사실상 폐기

  13. 대북특검 발표하면서 농담따먹기 하던일

애초에 문희상등이 먼저 발설했고 유인태가 불을 지폈고 유인태는 한나라당에 준 선물이라고 했다
그런데 대북문제만 잘하고 나머지는 깽판쳐도 좋다던 사람이 이 중차대한 민족적 문제에 대한 거부권 행사 ( 각료중 한명빼고 여당에서 반대 지지자 반대에도 불구하고 독단적으로 ) 하는 기자회견장에서 말을 마치고 ㄱ바지에 손넣은채로 기자 여러분들 섭섭하지요
제가 거부권 행사 안해야 내일 쓸게 많고 바빠질텐데 하면서 농담 따먹기 하고 6.15 정상회담 기념일에 비오는데도 골프나 치고 경의선 연결식에는 저쪽은 장관급이 나오는데 우리는 달랑 국장급만 보내는 인간

14. 비정규직법안으로 김대중 말기 250만 비정규직을 850만으로 비정규직 양산

15. 동의를 얻지 않는 FTA 추진으로 허세욱씨등 3명이나 과잉진압으로 사망케하고
  심지어 반대측에서 자기돈으로 광고한다고 하는데도 방송에서 못하도록 하고 나중에 토론한다고 하고서 토론도 기피
또한 안할수도 있다고 말하면서 다른쪽으로는 기일내에 무조건 타결이라고 협상팀을 압박하는
이중풀레이

16. 이라크 파병시 이미 미국에 가서 경정하고서  국내에 와서는 아무런 결정도 안되었다고 국민을 속이고 기만 이것이 원칙과 상식인지

추가문장
지역주의자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 8일 광주-전남지역 인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호남 지역 국회의원들과 답답해서 일 못해먹겠다"고 말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가뜩이나 지지율 정체현상에 시달리고 있는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 등에게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노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지난 2003년 민주당 분당 과정을 참석자들에게 소개하는 과정에서 흘러나왔다.  

그는 “열린우리당 창당을 제가 응원했던 것은 호남 안에서도 정당 간 경쟁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 이었다"며 "

이어 노 대통령은 “그런데도 ´호남 뭉치자´ ´호남 뭉치자´는 말만 하며 저급한 전략을 쓰는 호남 지역 국회의원들 하고는 답답해서 일을 못해 먹겠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또 “대통합민주신당의 출현은 이 같은 취지에서 크게 벗어난 것으로 지금도 환영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는 박광태 광주시장, 박준영 전남지사, 민주당 최인기 의원 등이 참석했지만, 기자들은 없었다.

추가분 10:01분

한나라당은 연수원 팔아서 대선불법자금 상환하였는데  열우당은 아직도 안갚았고 그 수혜자인 노대통령은 자기를 위해서는 김해에 감금원과 사저등 180억 정도를 투자하고서도  갚으려는 노력을 전혀 안했다
재임시 노사모에게라도 호소했다면 되었을텐데 한나라당보다 도덕성이 나은지 의문이다


노 전 대통령은 사저 공사비로 실제 20억원을 신고한 것으로 밝혀졌다.  

노 전 대통령이 박회장으로부터 정식으로 빌렸다고 주장하는 15억원과 강회장이 ㈜봉화에 투자한 70억원 가운데 일부 돈이 사저 건축비로 사용된 정황은 분명해 보인다. 하지만 그중의 일부에 불과했을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정상문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차명계좌에 15억원 가까운 돈을 관리하고 있다는 점도 검찰은 주목하고 있다. 사실상의 노 전 대통령 비자금으로 의심하고 있다.

  이처럼 검찰이 의심하고 있는, 봉하마을 주변을 맴도는 돈은 어림잡아 추산해도 1백80억원대에 이른다. 하지만 이를 노 전 대통령의 재산으로 묶기에는 무리수가 뒤따른다는 얘기는 검찰 주변에서도 제기된다. 비록 도덕적 파산을 선언한 노 전 대통령이지만, “현재 가진 것은 봉하마을 사저가 전부이다”라는 것이, 봉하마을이 마지노선으로 삼는 도덕성의 최후의 보루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