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이 뭐이래? 요리, TV, 뮤지컬, 연예인, 삼림욕, 승마 없는게 없네?

흔히 죄를 지으면 감옥에 간다고 합니다. 즉, 자기가 지은죄 죄닦음 하기위해 가는곳입니다.
그런데 이번 76명 죽인 노르웨이 테러범의 감옥소는 오피스텔보다 더 좋고 외부는 이번 홍
수에 물폭탄 맞은 ‘우면동 평촌마을 그린프리미엄 지역’보다 더 좋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 테러범이 ‘삼림욕에 승마도 즐길수 있게’ 하다니,, 세상보다 100배 더 낫네!
노르웨이는 그렇다치고 그럼 한국의 교도소는 어쩔까? 한국의 교도소는 2평 정도의 크기에
7~8명 정도 수용되있는게 보통이라 감옥답습니다. 누구든지 한번가면 안갈려고 애 쓰지요!


그런데 문제는 조폭들에겐 천국이나 다름없습니다. 왜냐면 죄를 짓고도 조폭은 감옥에 가면
대접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영화에 보면 그들이 감옥을 장악해 그들의 세상으로 만들더군요
그 다음엔 이번 군대 사건처럼 기수열외 시키고 뻰찌놓고 왕따시키고 괴롭히고 막그러겠죠!


결국 이 두 예(例)는 모두 안좋은 예(例)입니다. 죄수들을 밖세상보다 좋게 대우하는 경우도
문제지만 한국처럼 너무 ‘힘없고 약한자’들이 감옥소서 이중 징역살이 한다는 것도 큰 문제!
흉악범이나 저 위 노르웨이 테러범같은자들을 곱살이 징역을 살려야 하는데 반대로 하네요!


반면에 ‘힘없고 빽없는 일반 서민’범을 “처벌의 대상이 아닌 ,,재활의 대상으로 인식”해 재활
프로그램을 실시하여야 하는데 한국이나 노르웨이나 흉악범들을 더 어르신 예우하고 저렇게 
산림욕에 승마까지 탈수있는 환경을 조성하니 도대체 누굴위해 입법하고 정치들을 하시는지  



교도소 죄수 인권 위하는길은 그 ‘죄값을 공평하게 치르도록 하는게’ 최대 재활프로라고 봄!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84&articleid=20110728164716658h2&newssetid=1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