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논쟁이 노빠논쟁 딱지 붙이기 진영주의로 옮겨가는데 말입니다
이건 문제의 핵심이나 제가 요구하는 성질의 것이 아니지요
아크로가 편갈라지거나 분란이 이는 것도 원하는 일이 아니고요
( 이미 사실상의 선은 어느정도 그어져 있던것이 이번 기회에 드러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미뉴에님과 논쟁과정에서 미뉴에님의 방식과 말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노무현 맹목적 지지자들의 그것과 상당히 유사하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실체가 노빠가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뭐 가끔 미뉴에님이 노무현 비판한 것도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리고 엠팍같은 무뇌아 맹목적 지지자들과는 다른 방식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역시 이곳 회원들이 다 노무현 모든 것을 비난해야 한다거나 욕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제가 노빠로 의심된다고 했을 때 저는 상대를 딱지 붙이려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분명 제가 볼때는 맹목적 지지자들이 하는 그런 반응과 말들이기에 그런 말을 했고 결과적으로 그것이 상대에게 딱지붙이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상대방이나 다른 사람들이 딱지붙이기로 받아들일 소지가 있는 말을 했다는 점에서 죄송합니다
저도 딱지 붙이는 것은 싫어하고 노빠를  아버지라고 불러야 할 상호아은 없을듯 하니까요
 솔직이 제가 이곳에서 회원들에게 얼마나 자주 딱지를 붙였는지요




제가 글을 올려서 이 문제가 확산되었는데 저의 의도는 아크로의 헌장이 말하는대로  말할 수 있고 토론하는 부분에서 미뉴에622님때문에 심하게 방해를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의심된다고 했다면 미뉴에님은 선동질 한다 빠뻐질 한다 * 신 그리고 딱지붙이기 진영논리라는 식으로 명토박아 단정을 내렸습니다

미뉴에님은  아크로 헌장을 지켜내기 위한 의도라고 하는데 그게 과연 아크로 헌장의 정신을 오히려 훼손하고 자유로운 토론을 막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서 토론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으로는  미뉴에님의 지성이 의십스럽고 실체가 노빠가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라는 말에 대하여  미뉴에님이 제가 하지 않는 [님 노빠군요] 라는 말을 만들어 붙인 것에 대하여 별다른 토론이나 비판이 없다는 점이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핵심이라고 봅니다
이미 딱지붙이기는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라는 것은 공감대가 형성되었고 제 말을 딱지 붙이기냐 아니냐로 볼 것은 보는 관점에서 더를 것이지만 일단 저는 인정하겠습니다
피해자 중심 사고에 근거해서
그래서 사과합니다

제가 실망한 것은 위에 언급한대로 미뉴에님의 도를 넘는 인신공격과 비아냥 그리고 좋지 않는 댓글과 토론태도등이 유발한 사건이며 결국 하지 않는 님 노빠군요라는 말을 제 말과 같이 인용해서 조작을 한 것인데 여기에 대하여 아무런 판단을 제도로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크로의 지성이 와러데이님 처럼 조선일보식일려면 자가발전해서 일본에서 역수입해서 보도하는 정도만이 조선일보식 조작입니까>

따로 님 노빠다라고 말했다거나 그런 뜻이다와
제가 한말 앞머리와 붙여서 [흐강 : 님 노빠군요. 님은 이걸로 님의 정체성을 밝힌 것이고 그동안 님은 위장한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

이렇게 편집을 해서 독자들을 속이는 옳지 못한 글쓰기에 대하여 아무도 판단을 안하더군요


세번째로 위에 적시한대로 상당한 수준의 역 딱지붙이기 및 욕설로 볼 수 있는  * 신 빠뻐질등을 저에게 여러번에 걸쳐 교대로 사용하면서 비난을 하는데도 아무런 비판하는 사람이 한분이나 두분밖에 없군요

욕은 늘상 있는 일이다라고 하시는데  저 말이 늘상 있는 말인지 제가 맞받아 같이 욕하고 그런 상황인지 판단하식 바랍니다

솔직이 아크로 분들은  아주 냉정하고 냉철하더군요

그런데 이번 저의 사건에서는 그 냉정함과 냉철함 판단이 사라졌다는 생각은 저만의 착각입니까?

아크로 헌정처럼 적어도 아크로에서만은 지지자의 수나 편이나 기타등등이 아닌 논리나 상식 합리성에 의해서
옳고 그름이  판단이 내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침묵이 많군요